경상남도의회 기획행정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관련 현지의정활동 추진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09-10 16:15:02
방치된 빈집을 활용한 경남별장 조성 사업 운영 현황 청취 등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경상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10일 국립창원대 거창캠퍼스와 거창군 남하월곡마을을 방문하여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관련 현장 확인을 위한 현지의정활동을 실시했다.
도의회 기획행정위는 먼저 국립창원대학교 거창캠퍼스를 방문하여 대학의 운영현황을 청취하고 생활관 신축사업 대상지로 이동하여 사업 추진 현황 보고를 받았다.
거창캠퍼스에서는 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생활관 신축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방소멸대응기금 50억원, 도비 42억원을 포함해 총 127억원의 예산으로 지상 7층 규모(수용 예정인원 133명)로 신축 중이다.
기획행정위원들은 교육환경을 혁신하고 학생들의 주거복지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생활관 신축사업을 당초 계획대로 차질없이 추진해달라고 주문했다.
이후 경남별장(스테이 달이실) 조성지인 남하월곡마을로 이동하여 경남별장 사업 추진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특히, 현장에는 경남별장 사업을 운영중인 전문업체와 지역 청년단체가 참석하여 실제 사업 운영 현황을 생생히 전달했다.
경남별장(스테이 달이실) 조성사업의 경우 지방소멸대응기금과 군비를 포함하여 12억원의 예산으로 숙박동 3동과 웰컴하우스 1동을 조성했으며, 2026년부터 2028년까지 2년간은 전문업체와 지역 청년단체에 위탁하여 운영중이다.
장병국 위원장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이 투입되는 사업들은 그만큼 지역이 어렵고, 해당 사업이 필요하다고 요구했기에 추진되는 사업이다.”라며, “두 사업이 모두 잘 추진되어 지역소멸위기를 극복하고 활기 넘치는 지역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획행정위원회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
| ▲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관련 현지의정활동 추진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경상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10일 국립창원대 거창캠퍼스와 거창군 남하월곡마을을 방문하여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관련 현장 확인을 위한 현지의정활동을 실시했다.
도의회 기획행정위는 먼저 국립창원대학교 거창캠퍼스를 방문하여 대학의 운영현황을 청취하고 생활관 신축사업 대상지로 이동하여 사업 추진 현황 보고를 받았다.
거창캠퍼스에서는 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생활관 신축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방소멸대응기금 50억원, 도비 42억원을 포함해 총 127억원의 예산으로 지상 7층 규모(수용 예정인원 133명)로 신축 중이다.
기획행정위원들은 교육환경을 혁신하고 학생들의 주거복지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생활관 신축사업을 당초 계획대로 차질없이 추진해달라고 주문했다.
이후 경남별장(스테이 달이실) 조성지인 남하월곡마을로 이동하여 경남별장 사업 추진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특히, 현장에는 경남별장 사업을 운영중인 전문업체와 지역 청년단체가 참석하여 실제 사업 운영 현황을 생생히 전달했다.
경남별장(스테이 달이실) 조성사업의 경우 지방소멸대응기금과 군비를 포함하여 12억원의 예산으로 숙박동 3동과 웰컴하우스 1동을 조성했으며, 2026년부터 2028년까지 2년간은 전문업체와 지역 청년단체에 위탁하여 운영중이다.
장병국 위원장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이 투입되는 사업들은 그만큼 지역이 어렵고, 해당 사업이 필요하다고 요구했기에 추진되는 사업이다.”라며, “두 사업이 모두 잘 추진되어 지역소멸위기를 극복하고 활기 넘치는 지역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획행정위원회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