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구내식당 ‘셰프가 오는 날’ 특식 행사 열어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9-10 16:15:14
전문 요리사가 선사한 특별한 한 끼로 직원 사기 충전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경남 밀양시는 10일 시청 구내식당에서 격무에 지친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셰프가 오는 날’ 특식 행사를 열었다.
이번 특식 행사는 전문 요리사가 직접 조리한 쌀국수, 레몬그라스 카레 치킨, 짜조 등 이색적인 베트남 요리를 선보여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날 안병구 시장과 이정곤 부시장이 직접 배식에 참여해 폭염과 가뭄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해 온 직원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셰프가 오는 날’은 평소 구내식당에서 접하기 어려운 특별한 메뉴를 제공해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주고자 마련된 후생복지 사업이다. 시는 지난 2024년부터 매년 2회씩 정기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시민들을 위해 늘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직원들이 잠시나마 즐거운 점심시간을 보내며 재충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할 맛 나는 유연한 공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만족도 높은 후생복지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
| ▲ 안병구 밀양시장과 이정곤 부시장이 10일 시청 구내식당에서 열린 ‘셰프가 오는 날’ 행사에서 직원들에게 직접 음식을 배식하고 있다.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경남 밀양시는 10일 시청 구내식당에서 격무에 지친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셰프가 오는 날’ 특식 행사를 열었다.
이번 특식 행사는 전문 요리사가 직접 조리한 쌀국수, 레몬그라스 카레 치킨, 짜조 등 이색적인 베트남 요리를 선보여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날 안병구 시장과 이정곤 부시장이 직접 배식에 참여해 폭염과 가뭄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해 온 직원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셰프가 오는 날’은 평소 구내식당에서 접하기 어려운 특별한 메뉴를 제공해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주고자 마련된 후생복지 사업이다. 시는 지난 2024년부터 매년 2회씩 정기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시민들을 위해 늘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직원들이 잠시나마 즐거운 점심시간을 보내며 재충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할 맛 나는 유연한 공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만족도 높은 후생복지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