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지역소멸 해법 현장에서 찾는다! '지역소멸 위기 극복 & 지역활력 제고 영동권 정책포럼' 개최
- 강원/제주 / 최제구 기자 / 2026-10-21 16:20:05
해양·관광자원 활용한 체류인구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
[코리아 이슈저널=최제구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21일 14:00, 강릉 씨마크호텔에서 김영수 도 행정부지사, 경민현 강원도민일보 사장, 김중남 강릉시장, 이정학 동해시장, 함명준 고성군수, 김정중 양양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소멸 위기 극복 & 지역활력 제고 영동권 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인구감소와 지역소멸에 대응하여 영동권의 풍부한 에너지와 해양・관광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지속가능한 활력 제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산업이 여는 새로운 기회, 일자리와 지역활력'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노승만 강원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지방의회와 학계・연구기관 등 각 분야 관계자들이 참여해 영동권의 미래성장 방안을 논의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동해・강릉 지역의 AI 데이터센터 등 신산업 투자를 지역기업 성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 청년인재 정착으로 연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해양・관광자원을 활용한 체류인구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중심으로, 관광객의 체류기간 연장과 지역소비 촉진, 지역상권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는 영동권이 보유한 풍부한 에너지를 기반으로 첨단산업 투자유치를 지원하는 한편, 체류형 관광 활성화 등을 통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 영동권 포럼에 이어 석탄산업 전환지역과 접경지역에서도 정책포럼을 순차적으로 개최하고, 현장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지역소멸 대응 정책 수립에 활용할 예정이다.
김영수 행정부지사는 “영동권의 풍부한 에너지와 해양・관광자원을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신산업 투자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가 지역경제 성장과 청년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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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소멸 위기 극복 & 지역활력 제고 영동권 정책포럼' |
[코리아 이슈저널=최제구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21일 14:00, 강릉 씨마크호텔에서 김영수 도 행정부지사, 경민현 강원도민일보 사장, 김중남 강릉시장, 이정학 동해시장, 함명준 고성군수, 김정중 양양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소멸 위기 극복 & 지역활력 제고 영동권 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인구감소와 지역소멸에 대응하여 영동권의 풍부한 에너지와 해양・관광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지속가능한 활력 제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산업이 여는 새로운 기회, 일자리와 지역활력'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노승만 강원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지방의회와 학계・연구기관 등 각 분야 관계자들이 참여해 영동권의 미래성장 방안을 논의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동해・강릉 지역의 AI 데이터센터 등 신산업 투자를 지역기업 성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 청년인재 정착으로 연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해양・관광자원을 활용한 체류인구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중심으로, 관광객의 체류기간 연장과 지역소비 촉진, 지역상권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는 영동권이 보유한 풍부한 에너지를 기반으로 첨단산업 투자유치를 지원하는 한편, 체류형 관광 활성화 등을 통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 영동권 포럼에 이어 석탄산업 전환지역과 접경지역에서도 정책포럼을 순차적으로 개최하고, 현장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지역소멸 대응 정책 수립에 활용할 예정이다.
김영수 행정부지사는 “영동권의 풍부한 에너지와 해양・관광자원을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신산업 투자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가 지역경제 성장과 청년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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