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대구 연합 ‘농촌 일손 돕기’ 펼쳐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5-29 16:35:08
대구시 7개 자원봉사센터 등 총 11개 기관 연합해 일손 돕기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대구 달성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9일 유가읍 한정리 일대에서 인력난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한 연합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지금은 달성! 가치 있는 땀, 같이 하는 농촌일손돕기’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달성군을 비롯해 대구시와 중구·동구·서구·남구·수성구 자원봉사센터 등 11개 기관에서 총 3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현장에는 정은주 달성군수 권한대행도 참석해 봉사자들과 함께 일손을 보태며 농가를 격려했다.
이번 활동은 도농복합지역인 달성군의 특성을 살려 대구 전역의 자원봉사 네트워크를 연계한 대규모 공동체 활동으로 전개됐다.
봉사자들은 유가읍 내 농가 곳곳에 분산 배치돼 마늘과 양파 수확 작업을 도왔으며, 특히 동구 자원봉사센터는 현장에서 ‘사랑의 밥차’를 운영하며 봉사자들에게 식사를 지원했다.
송종구 달성군자원봉사센터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농가의 어려움을 내 일처럼 여기고 달려와 준 자원봉사자분들의 헌신적인 참여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이번 연합 활동이 나눔과 협력의 가치를 되새기고, 대구 전역에 따뜻한 공동체 의식을 전파하는 소중한 발판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달성군자원봉사센터는 이번 활동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농번기 일손 부족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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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성군, 대구 연합 ‘농촌 일손 돕기’ 펼쳐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대구 달성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9일 유가읍 한정리 일대에서 인력난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한 연합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지금은 달성! 가치 있는 땀, 같이 하는 농촌일손돕기’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달성군을 비롯해 대구시와 중구·동구·서구·남구·수성구 자원봉사센터 등 11개 기관에서 총 3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현장에는 정은주 달성군수 권한대행도 참석해 봉사자들과 함께 일손을 보태며 농가를 격려했다.
이번 활동은 도농복합지역인 달성군의 특성을 살려 대구 전역의 자원봉사 네트워크를 연계한 대규모 공동체 활동으로 전개됐다.
봉사자들은 유가읍 내 농가 곳곳에 분산 배치돼 마늘과 양파 수확 작업을 도왔으며, 특히 동구 자원봉사센터는 현장에서 ‘사랑의 밥차’를 운영하며 봉사자들에게 식사를 지원했다.
송종구 달성군자원봉사센터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농가의 어려움을 내 일처럼 여기고 달려와 준 자원봉사자분들의 헌신적인 참여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이번 연합 활동이 나눔과 협력의 가치를 되새기고, 대구 전역에 따뜻한 공동체 의식을 전파하는 소중한 발판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달성군자원봉사센터는 이번 활동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농번기 일손 부족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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