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도정공감의 날’ 첫 개최… 도지사·직원 소통의 장 마련
- 호남 / 김종오 기자 / 2026-10-22 16:35:10
기존 ‘소통의 날’ 개편…격월 운영으로 업무 집중도·소통 내실 강화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22일 도청 공연장에서 이원택 도지사와 직원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도정공감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 ‘소통의 날’을 ‘도정공감의 날’로 개편한 첫 행사다. 토크콘서트는 “함께 묻고, 함께 답하며, 다음을 실행하다”를 주제로 도지사와 직원들이 도정 현안과 방향을 함께 공유하고 공감하며, 이를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가자는 취지를 담았다.
아울러 직원들이 도정 현안 대응과 민원 처리 등 본연의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기존 매월 개최하던 행사를 격월 개최로 전환하고, 소통의 내실을 높일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지사님을 알아가는 시간’, ‘청원과의 대화’, ‘청원들에게 한마디’ 순으로 진행됐다.
‘지사님을 알아가는 시간’에서는 이원택 도지사에 대한 직원들의 소소한 궁금증을 나누며 도지사와 직원 사이의 거리를 좁혔다.
이어진 ‘청원과의 대화’에서는 민선 9기 중점 추진 과제, 5급 승진자 파견 제도 개선, 신규 공무원을 위한 조언 등 직원들의 사전 질문에 답변하고, 현장 즉석 질문과 QR코드 질문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업무 방식의 차이를 탕수육 ‘찍먹’과 ‘부먹’에 빗대어 조직 내 협업과 조화의 방법을 묻는 재치 있는 질문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도정 현안부터 일상적인 관심사까지 다양한 주제를 자유롭게 주고받으며, 도지사와 직원들이 한층 가까이에서 서로의 생각을 나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도정공감의 날’을 운영을 통해 민선 9기 체감성장을 뒷받침할 피지컬 AI, 로봇 등 도정 주요현안에 대한 직원들의 공감대를 넓히고, 직원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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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특별자치도, ‘도정공감의 날’ 첫 개최… 도지사·직원 소통의 장 마련 |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22일 도청 공연장에서 이원택 도지사와 직원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도정공감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 ‘소통의 날’을 ‘도정공감의 날’로 개편한 첫 행사다. 토크콘서트는 “함께 묻고, 함께 답하며, 다음을 실행하다”를 주제로 도지사와 직원들이 도정 현안과 방향을 함께 공유하고 공감하며, 이를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가자는 취지를 담았다.
아울러 직원들이 도정 현안 대응과 민원 처리 등 본연의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기존 매월 개최하던 행사를 격월 개최로 전환하고, 소통의 내실을 높일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지사님을 알아가는 시간’, ‘청원과의 대화’, ‘청원들에게 한마디’ 순으로 진행됐다.
‘지사님을 알아가는 시간’에서는 이원택 도지사에 대한 직원들의 소소한 궁금증을 나누며 도지사와 직원 사이의 거리를 좁혔다.
이어진 ‘청원과의 대화’에서는 민선 9기 중점 추진 과제, 5급 승진자 파견 제도 개선, 신규 공무원을 위한 조언 등 직원들의 사전 질문에 답변하고, 현장 즉석 질문과 QR코드 질문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업무 방식의 차이를 탕수육 ‘찍먹’과 ‘부먹’에 빗대어 조직 내 협업과 조화의 방법을 묻는 재치 있는 질문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도정 현안부터 일상적인 관심사까지 다양한 주제를 자유롭게 주고받으며, 도지사와 직원들이 한층 가까이에서 서로의 생각을 나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도정공감의 날’을 운영을 통해 민선 9기 체감성장을 뒷받침할 피지컬 AI, 로봇 등 도정 주요현안에 대한 직원들의 공감대를 넓히고, 직원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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