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김중남 시장 주재로 주요현안 점검 및 시정 운영 방향 공유
- 강원/제주 / 최제구 기자 / 2026-07-06 16:35:21
민선 9기, 첫 확대간부회의 개최
[코리아 이슈저널=최제구 기자] 강릉시는 6일 오전 9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김중남 시장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김만호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출범에 따른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국별 주요 현안 사업과 여름철 재난 대응 대책 등을 점검하며 시정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개최된 확대간부회의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해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통해 주요 현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재난취약시설 안전관리·침수 우려 지역 사전점검·폭염 취약계층 보호·비상 대응체계 유지 등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한 분야별 예방 및 대응 대책을 중점 점검했고,
이어 국별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소비 활성화 대책, 여름철 해수욕장 안전관리, ITS 세계총회 준비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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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선 9기, 첫 확대간부회의 |
[코리아 이슈저널=최제구 기자] 강릉시는 6일 오전 9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김중남 시장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김만호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출범에 따른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국별 주요 현안 사업과 여름철 재난 대응 대책 등을 점검하며 시정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개최된 확대간부회의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해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통해 주요 현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재난취약시설 안전관리·침수 우려 지역 사전점검·폭염 취약계층 보호·비상 대응체계 유지 등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한 분야별 예방 및 대응 대책을 중점 점검했고,
이어 국별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소비 활성화 대책, 여름철 해수욕장 안전관리, ITS 세계총회 준비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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