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쟁보다 민생”…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선택성남시의회 최초, 여야 협의로 의장·부의장 선출…협치의 첫걸음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7-06 16:35:26
강상태 의장·정연화 부의장 선출 축하…"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회 운영 기대"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성남시의회는 6일 제311회 임시회를 열고 강상태 의원을 의장으로, 정연화 의원을 부의장으로 선출하며 제10대 성남시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다.
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는 강상태 의장과 정연화 부의장의 선출을 축하하며, 제10대 성남시의회가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회로 운영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의장·부의장 선출은 성남시의회 역사상 처음으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개원 전부터 원활한 의회 운영에 뜻을 모아 협의를 거쳐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여소야대의 의회 구도 속에서도 대화와 조율을 통해 첫걸음을 내디딘 것은 향후 의회 운영에서도 상호 존중과 협력을 이어갈 수 있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이상호 대표의원)은 "강상태 의장과 정연화 부의장의 선출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오늘은 어느 정당의 승패를 가르는 날이 아니라 시민을 위한 새로운 의회의 출발을 알리는 날"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힘은 정쟁보다 민생을 우선해야 한다는 원칙 아래 책임 있는 선택을 했다"며 "오늘의 첫걸음이 단순한 절차를 넘어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정책과 성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는 앞으로 진행될 전반기 원구성 과정에서도 시민의 이익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대화와 협의를 이어가며, 원구성이 마무리된 이후에는 정책으로 경쟁하고 성과로 평가받는 책임 있는 의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
| ▲ 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 대표의원 이상호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성남시의회는 6일 제311회 임시회를 열고 강상태 의원을 의장으로, 정연화 의원을 부의장으로 선출하며 제10대 성남시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다.
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는 강상태 의장과 정연화 부의장의 선출을 축하하며, 제10대 성남시의회가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회로 운영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의장·부의장 선출은 성남시의회 역사상 처음으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개원 전부터 원활한 의회 운영에 뜻을 모아 협의를 거쳐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여소야대의 의회 구도 속에서도 대화와 조율을 통해 첫걸음을 내디딘 것은 향후 의회 운영에서도 상호 존중과 협력을 이어갈 수 있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이상호 대표의원)은 "강상태 의장과 정연화 부의장의 선출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오늘은 어느 정당의 승패를 가르는 날이 아니라 시민을 위한 새로운 의회의 출발을 알리는 날"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힘은 정쟁보다 민생을 우선해야 한다는 원칙 아래 책임 있는 선택을 했다"며 "오늘의 첫걸음이 단순한 절차를 넘어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정책과 성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는 앞으로 진행될 전반기 원구성 과정에서도 시민의 이익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대화와 협의를 이어가며, 원구성이 마무리된 이후에는 정책으로 경쟁하고 성과로 평가받는 책임 있는 의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