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의회, 제293회 임시회 11일간 일정 마무리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07-31 16:40:06
조례안 및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 등 15건 의결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문경시의회는 7월 31일 11시 본회의장에서 제293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를 열고 11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임시회 기간 동안 시의회는 2026년도 주요 현안 및 부서별 핵심 사업에 대한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통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회기 중인 지난 22일과 27일 두 차례에 걸쳐 단산모노레일 등 지역 주요 사업장 5곳을 찾아 현장답사를 실시하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시정 발전을 위한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이 이어졌다.
▲신성호 의원은 ‘구 쌍용양회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의 냉정한 진단과 함께 주민 참여형 체류형 관광사업으로의 전면적 전략 수정을 촉구했다.
▲김남희 의원은 미래 산업 선도를 위한 ‘도심항공교통(UAM) 시대, 대한민국 드론산업의 메카 문경’ 조성을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양재필 의원은 ‘점촌점빵길 빵 축제’를 일회성 행사가 아닌 원도심 상권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원발의 조례안인 '문경시 향교·서원의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안'(황재용 의원 대표발의), '문경시 생활공연문화 활성화 지원 조례안'(신성호 의원 대표발의)과 문경시장이 제출한 조례안 및 동의안 13건, 오는 9월 실시예정인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2건 등 총 15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서정식 의장은 “이번 회기 중 다루어진 다양한 안건과 현장점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출된 의견과 대안들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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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의회, 제293회 임시회 11일간 일정 마무리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문경시의회는 7월 31일 11시 본회의장에서 제293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를 열고 11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임시회 기간 동안 시의회는 2026년도 주요 현안 및 부서별 핵심 사업에 대한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통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회기 중인 지난 22일과 27일 두 차례에 걸쳐 단산모노레일 등 지역 주요 사업장 5곳을 찾아 현장답사를 실시하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시정 발전을 위한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이 이어졌다.
▲신성호 의원은 ‘구 쌍용양회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의 냉정한 진단과 함께 주민 참여형 체류형 관광사업으로의 전면적 전략 수정을 촉구했다.
▲김남희 의원은 미래 산업 선도를 위한 ‘도심항공교통(UAM) 시대, 대한민국 드론산업의 메카 문경’ 조성을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양재필 의원은 ‘점촌점빵길 빵 축제’를 일회성 행사가 아닌 원도심 상권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원발의 조례안인 '문경시 향교·서원의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안'(황재용 의원 대표발의), '문경시 생활공연문화 활성화 지원 조례안'(신성호 의원 대표발의)과 문경시장이 제출한 조례안 및 동의안 13건, 오는 9월 실시예정인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2건 등 총 15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서정식 의장은 “이번 회기 중 다루어진 다양한 안건과 현장점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출된 의견과 대안들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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