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의회, 어려운 경제여건으로 공무국외출장 취소 지역 현안 해결 위한 예산으로 활용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08-05 16:50:26
지역의 어려운 경제여건과 민생 안정지원 위해 국외출장 취소
▲ 지역의 어려운 경제여건과 민생 안정지원 위해 국외출장 취소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부산광역시 북구의회는 올해 본예산에 편성된 공무국외출장 예산 63백만원을 구민생활안정등을 위해 반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4일 의원총회를 개최하여 지역의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하여 공무국외출장을 취소하고 관련예산을 민생안정과 일자리 창출등을 위한 지원사업에 활용하기로 했다.

정기수 북구의회 의장은“제10대 북구의회의 출발점에 서서 솔선수범하여 예산을 줄여 민생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여야 한다는 의원 전체의 공감대가 있었다.”며 “구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선진 의정활동을 펼쳐나가도록 적극행동하는 북구의회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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