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동 진주시장 권한대행, 고유가 피해지원금·경남도민 생활지원금 현장점검 나서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5-03 16:55:20
행정복지센터 찾아 운영점검 및 주민과 소통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진주시는 4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4월 30일부터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을 시작한 가운데 박일동 진주시장 권한대행(진주시 고유가 피해지원금·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전담TF 단장)은 지난 4월 30일 현장점검을 위해 상봉동과 성북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현장점검에서는 신청·발급창구의 동선과 지급 시스템을 점검하고, 지원금을 신청하러 온 주민들에게 불편 사항이 없는지 세심히 점검했다.
또한 박일동 진주시장 권한대행은 관계 공무원과 기간제 근로자들을 격려하면서 “고유가·고환율·고물가 등으로 인한 시민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급되는 지원금인 만큼 한 분도 빠짐없이 신청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시는 지급률을 높이고 지원금 지급 누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읍면사무소 및 동행정복지센터 방문자 외에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도 운영 중이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은 5월 8일까지이며, 지원금은 비수도권 지역 추가지원 5만 원을 더해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50만 원 ▲기초생활수급자 60만 원이다.
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로, 건강보험료 등을 활용한 소득 선별 과정을 거쳐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시민에게 1인당 15만 원을 지급한다.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신청은 6월 30일까지이며 지원금은 전 도민에게 1인당 10만 원을 지급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진주시청 누리집 공고를 참고하거나,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진주시 행정과 콜센터로,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진주시 일자리경제과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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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시청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진주시는 4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4월 30일부터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을 시작한 가운데 박일동 진주시장 권한대행(진주시 고유가 피해지원금·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전담TF 단장)은 지난 4월 30일 현장점검을 위해 상봉동과 성북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현장점검에서는 신청·발급창구의 동선과 지급 시스템을 점검하고, 지원금을 신청하러 온 주민들에게 불편 사항이 없는지 세심히 점검했다.
또한 박일동 진주시장 권한대행은 관계 공무원과 기간제 근로자들을 격려하면서 “고유가·고환율·고물가 등으로 인한 시민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급되는 지원금인 만큼 한 분도 빠짐없이 신청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시는 지급률을 높이고 지원금 지급 누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읍면사무소 및 동행정복지센터 방문자 외에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도 운영 중이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은 5월 8일까지이며, 지원금은 비수도권 지역 추가지원 5만 원을 더해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50만 원 ▲기초생활수급자 60만 원이다.
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로, 건강보험료 등을 활용한 소득 선별 과정을 거쳐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시민에게 1인당 15만 원을 지급한다.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신청은 6월 30일까지이며 지원금은 전 도민에게 1인당 10만 원을 지급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진주시청 누리집 공고를 참고하거나,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진주시 행정과 콜센터로,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진주시 일자리경제과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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