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동구의회 김은지 의원, 청년·청소년 참여 확대 및 지역축제 활성화 방안 제안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10-16 16:55:13
청년·청소년 맞춤형 지원 강화 및 관광·상권 연계 주민 주도형 축제 육성 제안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김은지 의원은 구정질문을 통해 청년·청소년의 정책 참여 확대와 지원 사각지대 해소, 지역축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개선 방안 등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청년·청소년의 의견이 실제 정책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청년의회·청소년의회 도입을 제안하며, 청년과 청소년의 참여를 단순한 의견 청취로 끝내지 않고 정책과 예산에 반영하는 것이 진정한 참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고립·은둔 및 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활동을 돕기 위해 떡볶이 먹기, 운동 등 소규모 외부활동과 교통비·식비 바우처를 연계한 단계적 지원을 주문했다.
또한 ‘대전동구 청소년·청년 오케스트라’ 창단을 제안하며, 학교·대학·문화예술기관과의 협력 및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를 활용한 문화예술 활동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
지역축제와 관련해서는 대전역 인근 빵집과 청년 공간, 지역 관광자원, 산내동 대전별서를 연결하는 체류형 관광코스를 제안하며, 관광․축제․지역상권 간 연계를 강화해, 방문객의 지역상권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동구 16개 동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발굴하는 ‘마을학개론’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주도형 마을축제를 육성하고, 격년제 축제의 공백기에도 주민들의 기획 활동을 지원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축제 기획·운영에 지역 인재와 업체의 참여를 확대하고, 축제 전후 상권 분석 등 객관적인 성과평가를 통해 개선사항을 다음 연도 사업과 예산에 반영할 것을 촉구했다.
김은지 의원은 “청년과 청소년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지고, 필요한 지원이 사각지대까지 닿아야 한다”며 “지역축제 역시 지역 인재와 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축제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
| ▲ 제296회 임시회 제2차 김은지의원 구정질의 사진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김은지 의원은 구정질문을 통해 청년·청소년의 정책 참여 확대와 지원 사각지대 해소, 지역축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개선 방안 등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청년·청소년의 의견이 실제 정책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청년의회·청소년의회 도입을 제안하며, 청년과 청소년의 참여를 단순한 의견 청취로 끝내지 않고 정책과 예산에 반영하는 것이 진정한 참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고립·은둔 및 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활동을 돕기 위해 떡볶이 먹기, 운동 등 소규모 외부활동과 교통비·식비 바우처를 연계한 단계적 지원을 주문했다.
또한 ‘대전동구 청소년·청년 오케스트라’ 창단을 제안하며, 학교·대학·문화예술기관과의 협력 및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를 활용한 문화예술 활동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
지역축제와 관련해서는 대전역 인근 빵집과 청년 공간, 지역 관광자원, 산내동 대전별서를 연결하는 체류형 관광코스를 제안하며, 관광․축제․지역상권 간 연계를 강화해, 방문객의 지역상권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동구 16개 동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발굴하는 ‘마을학개론’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주도형 마을축제를 육성하고, 격년제 축제의 공백기에도 주민들의 기획 활동을 지원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축제 기획·운영에 지역 인재와 업체의 참여를 확대하고, 축제 전후 상권 분석 등 객관적인 성과평가를 통해 개선사항을 다음 연도 사업과 예산에 반영할 것을 촉구했다.
김은지 의원은 “청년과 청소년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지고, 필요한 지원이 사각지대까지 닿아야 한다”며 “지역축제 역시 지역 인재와 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축제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