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 물과 에너지 융합 국민의 의견 듣는다…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 뉴스 / 최용달 기자 / 2026-05-03 16:55:19
5월 4일부터 5월 31일까지 국민 공모전 제안서 접수
[코리아 이슈저널=최용달 기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물과 에너지가 결합한 새로운 정책을 찾기 위한 ‘물·에너지 융합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5월 4일부터 31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물-에너지 융합’이란 물과 에너지 분야가 분리된 영역이 아닌 하나의 순환체계로 작동하는 개념을 정책과 사업에 함께 구현하기 위한 협업 플랫폼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2월 25일 ‘물과 에너지를 더해서 국민의 삶을 더 이롭게’라는 주제로 물과 에너지를 담당하는 산하 12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물-에너지 융합포럼’을 출범시킨 바 있다.
이번 공모전은 물과 에너지의 융합이 기술적 논의뿐만 아니라, 국민의 안전과 편의 증진 등 실질적인 체감 성과로 연계하기 위해 △물·에너지 융합 정책제안(대학(원)생 또는 만 19세~34세 이하 청년 대상), △생활밀착형 물·에너지 절감방안(전 국민 대상) 등 2개 분야로 진행된다.
공모 기간에 접수된 제안서를 대상으로 1차 예선심사, 2차 국민참여투표(국민생각함), 3차 본선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총 6점)하여 포상과 함께 상금을 수여한다.
김지영 기후에너지환경부 물이용정책관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에 따라 그동안 각각 추진됐던 물과 에너지 관련 정책들을 하나로 융합하여, 국민 생활을 더 윤택하게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사명”이라며, “제안받은 소중한 아이디어를 정책으로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공모전에 대한 세부 내용은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 및 한국전력공사 등 12개 물과 에너지 관련 공공기관 누리집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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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후에너지환경부 |
[코리아 이슈저널=최용달 기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물과 에너지가 결합한 새로운 정책을 찾기 위한 ‘물·에너지 융합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5월 4일부터 31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물-에너지 융합’이란 물과 에너지 분야가 분리된 영역이 아닌 하나의 순환체계로 작동하는 개념을 정책과 사업에 함께 구현하기 위한 협업 플랫폼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2월 25일 ‘물과 에너지를 더해서 국민의 삶을 더 이롭게’라는 주제로 물과 에너지를 담당하는 산하 12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물-에너지 융합포럼’을 출범시킨 바 있다.
이번 공모전은 물과 에너지의 융합이 기술적 논의뿐만 아니라, 국민의 안전과 편의 증진 등 실질적인 체감 성과로 연계하기 위해 △물·에너지 융합 정책제안(대학(원)생 또는 만 19세~34세 이하 청년 대상), △생활밀착형 물·에너지 절감방안(전 국민 대상) 등 2개 분야로 진행된다.
공모 기간에 접수된 제안서를 대상으로 1차 예선심사, 2차 국민참여투표(국민생각함), 3차 본선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총 6점)하여 포상과 함께 상금을 수여한다.
김지영 기후에너지환경부 물이용정책관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에 따라 그동안 각각 추진됐던 물과 에너지 관련 정책들을 하나로 융합하여, 국민 생활을 더 윤택하게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사명”이라며, “제안받은 소중한 아이디어를 정책으로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공모전에 대한 세부 내용은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 및 한국전력공사 등 12개 물과 에너지 관련 공공기관 누리집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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