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의회 유송열 의원, 스마트 제조 혁신 우수기업 현장 찾아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10-08 17:05:22
㈜포렘 방문해 스마트공장 구축 성과 점검 및 공정 투어 진행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경제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유송열 의원이 지난 8일 전북 무주군 안성면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주)포렘에서 '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프로젝트'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행정은 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프로젝트를 통해 스마트공장을 구축한 기업의 실제 운영 및 활용 성과를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현장 근로자와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사업 및 제도 개선을 위한 의견을 수렴할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현장에는 유송열 의원을 비롯해 전북도 및 무주군 공무원, 전북테크노파크(TP) 관계자 등 13여 명이 참석했다.
방문 대상인 농업회사법인 (주)포렘은 천마정 등 건강보조용 액화식품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스마트공장 생산실행시스템(MES) 구축을 통해 생산, 재고, 설비를 실시간으로 관리함으로써 다운타임을 최소화하고 시간당 생산량을 2배 향상시키는 핵심 성과를 달성한 우수 사례로 꼽힌다.
현장 일정은 유송열 의원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기업의 제조현장 혁신과제 및 중점 개선방향 보고, 현장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포렘 뿐만 아니라 무주군 내 스마트 제조혁신 프로젝트에 참여한 생기찬, 파머스에프엔에스, 루시올(주), 산들벗 등 총 5개 기업 대표들이 함께 참석하여 지역 기업 간담회를 진행했다.
유송열 의원은 간담회를 통해 “무주 지역 중소기업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듣고, 스마트공장 고도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
| ▲ 전라북도의회 유송열 의원, 스마트 제조 혁신 우수기업 현장 찾아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경제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유송열 의원이 지난 8일 전북 무주군 안성면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주)포렘에서 '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프로젝트'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행정은 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프로젝트를 통해 스마트공장을 구축한 기업의 실제 운영 및 활용 성과를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현장 근로자와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사업 및 제도 개선을 위한 의견을 수렴할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현장에는 유송열 의원을 비롯해 전북도 및 무주군 공무원, 전북테크노파크(TP) 관계자 등 13여 명이 참석했다.
방문 대상인 농업회사법인 (주)포렘은 천마정 등 건강보조용 액화식품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스마트공장 생산실행시스템(MES) 구축을 통해 생산, 재고, 설비를 실시간으로 관리함으로써 다운타임을 최소화하고 시간당 생산량을 2배 향상시키는 핵심 성과를 달성한 우수 사례로 꼽힌다.
현장 일정은 유송열 의원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기업의 제조현장 혁신과제 및 중점 개선방향 보고, 현장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포렘 뿐만 아니라 무주군 내 스마트 제조혁신 프로젝트에 참여한 생기찬, 파머스에프엔에스, 루시올(주), 산들벗 등 총 5개 기업 대표들이 함께 참석하여 지역 기업 간담회를 진행했다.
유송열 의원은 간담회를 통해 “무주 지역 중소기업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듣고, 스마트공장 고도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