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우 제주시장, 병문천 하류 하천재해예방사업 현장 점검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1-01-18 17:06:43
폭한 및 대설 작업에 매진하는 현장 관계자 노고 격려
▲ 안동우 제주시장[출처=제주시청]
[열린의정뉴스 = 김태훈 기자] 안동우 제주시장은 18일 오전 병문천 하류 하천 재해 예방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안 시장은 병문천 하류 하천 재해 예방사업 현장을 점검하며, 공사 추진에 따른 상황을 보고 받는 자리에서, 폭한 및 대설에도 작업에 매진하는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안 시장은 공사 추진 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사전 예방 등 안전사고에 따른 위험요인을 철저히 점검제거하여, 항시 근로자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지시했다.

또한, 공사로 인해 인근 주민 및 시민들이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현장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안 시장은 병문천 현장뿐만 아니라, 지방하천 재해예방 사업에 대해 신속한 사업 추진 당부와 함께 인근 지역 주민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이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주민과의 소통을 재차 강조햇다.

한편, 병문천 하류 하천 재해 예방사업은 2012년 1월 정밀안전진단 결과 하류부 구간 「D등급」판정에 따라 복개 구조물 개선이 시급하여 주민 의견수렴 및 건설기술심의 등 사전 행정절차를 거쳐 사업비 176억 원을 투입하여 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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