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중간보고회 개최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5-28 17:10:04
집중안전점검 추진 현황 공유 및 문제점 개선 방안 논의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울산 중구가 5월 28일 오후 3시 중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중구청장 권한대행) 주재로‘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에는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중구청장 권한대행)과 관계 부서장 등 16명이 참석했다.
중구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인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민간 전문가와 함께 안전 취약계층 이용 시설, 민생 중심 시설, 공사 현장 등 20개 유형 77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부서별 민관 협력 안전점검 추진 현황과 향후 중점 추진 방향 등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안전점검 진행 중 발견된 문제점과 개선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중구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안전점검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보수·보강이 시급한 시설에 대해서는 가용예산을 투입해 신속하게 후속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중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단순한 점검에 그치지 않고 사전에 실질적인 위험 요소를 제거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며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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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중간보고회 개최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울산 중구가 5월 28일 오후 3시 중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중구청장 권한대행) 주재로‘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에는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중구청장 권한대행)과 관계 부서장 등 16명이 참석했다.
중구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인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민간 전문가와 함께 안전 취약계층 이용 시설, 민생 중심 시설, 공사 현장 등 20개 유형 77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부서별 민관 협력 안전점검 추진 현황과 향후 중점 추진 방향 등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안전점검 진행 중 발견된 문제점과 개선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중구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안전점검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보수·보강이 시급한 시설에 대해서는 가용예산을 투입해 신속하게 후속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중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단순한 점검에 그치지 않고 사전에 실질적인 위험 요소를 제거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며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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