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풍수해·폭염) 대비 점검회의 실시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5-28 17:10:22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계 점검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부산 북구는 28일 오전 10시 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구청장 권한대행 주재로 풍수해 및 폭염 대응 협업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풍수해·폭염) 대비 점검희의’를 개최하고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여름철 자연재난(풍수해·폭염)에 대비한 부서별 주요 점검사항과 안전관리 추진대책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으며, 최남연 구청장 권한대행은 전반적인 자연재난 대비 체계에 대한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풍수해 비상 대응체계 구축·운영 ▲인명피해 위험지역 점검 및 정비 ▲통제 및 주민 대피기준 정립·시행 ▲부서별 폭염취약계층 안전대책 등이 논의됐다.
최남연 구청장 권한대행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 기상특보 발효 시에는 신속한 상황전파와 초기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비상연락체계 유지와 취약지역 예찰 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역시 사각지대가 없도록 세심하게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각 부서에서는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미비점을 보완해 여름철 자연재난에 철저히 대비해 주길 바란다”며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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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북구,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풍수해·폭염) 대비 점검회의 실시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부산 북구는 28일 오전 10시 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구청장 권한대행 주재로 풍수해 및 폭염 대응 협업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풍수해·폭염) 대비 점검희의’를 개최하고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여름철 자연재난(풍수해·폭염)에 대비한 부서별 주요 점검사항과 안전관리 추진대책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으며, 최남연 구청장 권한대행은 전반적인 자연재난 대비 체계에 대한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풍수해 비상 대응체계 구축·운영 ▲인명피해 위험지역 점검 및 정비 ▲통제 및 주민 대피기준 정립·시행 ▲부서별 폭염취약계층 안전대책 등이 논의됐다.
최남연 구청장 권한대행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 기상특보 발효 시에는 신속한 상황전파와 초기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비상연락체계 유지와 취약지역 예찰 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역시 사각지대가 없도록 세심하게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각 부서에서는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미비점을 보완해 여름철 자연재난에 철저히 대비해 주길 바란다”며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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