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가 함께 생명 나눕니다”…울산교육청, 노사와 사랑의 헌혈 봉사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7-27 17:10:35
지방공무원 4개 노조, 교육청 직원 등 자발적 참여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울산광역시교육청은 27일 울산교육청 지방공무원 4개 노동조합과 함께 교육청 야외주차장에서 헌혈 봉사활동을 했다.
이번 행사는 저출생과 고령화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를 돕고 생명 나눔 문화를 일상에서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헌혈에는 조용식 교육감을 비롯해 노동조합 간부와 조합원, 교육청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헌혈은 울산혈액원의 이동 헌혈 버스에서 진행됐다.
특히 더 많은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존 오후에만 운영하던 헌혈 시간을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종일 운영으로 확대했다.
울산교육청은 노동조합과 함께 헌혈 봉사활동을 비롯해 봄·가을 환경정화 활동, 겨울철 김장 나눔 등 계절별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노사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조용식 교육감은 “헌혈에 함께해 주신 직원과 노동조합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노사가 함께 지역사회에 따뜻한 힘이 되는 상생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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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식 교육감이 27일 울산교육청 야외주차장에서 헌혈 활동에 참여하고 지방공무원 노조 대표들과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울산광역시교육청은 27일 울산교육청 지방공무원 4개 노동조합과 함께 교육청 야외주차장에서 헌혈 봉사활동을 했다.
이번 행사는 저출생과 고령화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를 돕고 생명 나눔 문화를 일상에서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헌혈에는 조용식 교육감을 비롯해 노동조합 간부와 조합원, 교육청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헌혈은 울산혈액원의 이동 헌혈 버스에서 진행됐다.
특히 더 많은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존 오후에만 운영하던 헌혈 시간을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종일 운영으로 확대했다.
울산교육청은 노동조합과 함께 헌혈 봉사활동을 비롯해 봄·가을 환경정화 활동, 겨울철 김장 나눔 등 계절별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노사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조용식 교육감은 “헌혈에 함께해 주신 직원과 노동조합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노사가 함께 지역사회에 따뜻한 힘이 되는 상생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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