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학교 경남 우리말 가꿈이, ‘세종대왕 태실지’ 방문해 ‘세종 나신 날’ 홍보 활동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5-15 17:15:23
‘세종 나신 날’ 홍보 카드 섹션 영상 제작, 누리소통망에 홍보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은 ‘제629돌 세종 나신 날’을 기념해 ‘경남 우리말 가꿈이’가 경남 사천시 곤양면 은사리에 있는 ‘세종대왕 태실지’를 방문, ‘세종 나신 날’을 알리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경남 우리말 가꿈이는 ‘세종대왕 태실지’를 답사한 뒤, 세종대왕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태실비’에 꽃을 바쳤다.
꽃을 바치며 경남 우리말 가꿈이로서 앞으로의 다짐을 되새겼다.
또한 ‘세종대왕 태실지’에서 ‘세종 나신 날’을 홍보하는 카드 섹션 영상을 제작했다.
카드 섹션은 여러 장의 카드를 들어 문구를 만들어 보이는 것으로, 주로 홍보나 응원을 할 때 활용한다.
이번 카드 섹션의 문구는 ‘5월 15일은 세종 나신 날’, ‘우리의 큰 스승, 세종’이다. 경남 우리말 가꿈이는 이 영상을 누리소통망(SNS)에 게시해 ‘세종 나신 날’과 ‘세종 태실지’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경남 우리말 가꿈이 주은진 학생은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이고 뛰어난 문자인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의 태’를 봉안할 곳으로 우리 지역이 선택됐다는 사실에 놀랐다.”라며 “이러한 우리 지역에서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고 우리말을 가꾸는 활동을 한다는 것에 더욱 보람을 느낀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박용식 국어문화원장은 “세종대왕 태를 우리 지역에 봉안한 것은 우리 지역의 큰 자랑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많은 사람이 ‘세종대왕 태실지’가 우리 지역에 있다는 사실을 잘 알지 못한다.”라며 “세종대왕 태실지는 우리 학생들과 지역민 모두가 자긍심을 가지고 함께 가꾸어 나가야 할 소중한 유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루빨리 본래 모습으로 정비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행사를 마련한 만큼, 많은 분이 ‘세종대왕 태실지’와 ‘세종 나신 날’에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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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우리말 가꿈이는 5월 15일 ‘세종 나신 날’을 맞이하여 사천시 곤양면 은사리에 있는 ‘세종대왕 태실지’를 방문, ‘세종 나신 날’을 알리는 활동을 펼쳤다.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은 ‘제629돌 세종 나신 날’을 기념해 ‘경남 우리말 가꿈이’가 경남 사천시 곤양면 은사리에 있는 ‘세종대왕 태실지’를 방문, ‘세종 나신 날’을 알리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경남 우리말 가꿈이는 ‘세종대왕 태실지’를 답사한 뒤, 세종대왕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태실비’에 꽃을 바쳤다.
꽃을 바치며 경남 우리말 가꿈이로서 앞으로의 다짐을 되새겼다.
또한 ‘세종대왕 태실지’에서 ‘세종 나신 날’을 홍보하는 카드 섹션 영상을 제작했다.
카드 섹션은 여러 장의 카드를 들어 문구를 만들어 보이는 것으로, 주로 홍보나 응원을 할 때 활용한다.
이번 카드 섹션의 문구는 ‘5월 15일은 세종 나신 날’, ‘우리의 큰 스승, 세종’이다. 경남 우리말 가꿈이는 이 영상을 누리소통망(SNS)에 게시해 ‘세종 나신 날’과 ‘세종 태실지’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경남 우리말 가꿈이 주은진 학생은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이고 뛰어난 문자인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의 태’를 봉안할 곳으로 우리 지역이 선택됐다는 사실에 놀랐다.”라며 “이러한 우리 지역에서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고 우리말을 가꾸는 활동을 한다는 것에 더욱 보람을 느낀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박용식 국어문화원장은 “세종대왕 태를 우리 지역에 봉안한 것은 우리 지역의 큰 자랑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많은 사람이 ‘세종대왕 태실지’가 우리 지역에 있다는 사실을 잘 알지 못한다.”라며 “세종대왕 태실지는 우리 학생들과 지역민 모두가 자긍심을 가지고 함께 가꾸어 나가야 할 소중한 유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루빨리 본래 모습으로 정비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행사를 마련한 만큼, 많은 분이 ‘세종대왕 태실지’와 ‘세종 나신 날’에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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