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26년 제1차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 회의 개최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5-27 17:40:19
15개 부서, 47개 중점 추진사업 중심으로 아동친화도시 조성 추진 방향 논의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울산 울주군이 27일 군청 비둘기홀에서 ‘2026년 제1차 울주군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울주군이 지난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이후 최종 심사 결과에 따른 주요 권고사항을 반영해 아동친화도시 조성 중장기(4개년) 계획을 정비하고, 세부 추진사업을 재점검하고자 마련됐다.
노동완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실무추진단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부서 간 협업과 정책 조정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사업을 추진하는 부서장들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는 단장인 부군수를 비롯해 부단장인 복지환경국장과 세부사업 관련 부서장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군 아동친화도시 조성 추진 경과 및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권고사항 보고 △부서별 세부 추진사업 공유 △부서 간 협업 및 조정 사안 협의 등을 진행했다.
울주군은 아동친화도시 조성 중장기(4개년) 계획에 따라 향후 세부사업별 목표관리 지표를 기준으로 매년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아동친화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노동완 부군수는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부서 간 협업과 정책 조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아동친화도시 울주군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각 부서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
| ▲ 울주군, 2026년 제1차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 회의 개최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울산 울주군이 27일 군청 비둘기홀에서 ‘2026년 제1차 울주군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울주군이 지난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이후 최종 심사 결과에 따른 주요 권고사항을 반영해 아동친화도시 조성 중장기(4개년) 계획을 정비하고, 세부 추진사업을 재점검하고자 마련됐다.
노동완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실무추진단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부서 간 협업과 정책 조정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사업을 추진하는 부서장들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는 단장인 부군수를 비롯해 부단장인 복지환경국장과 세부사업 관련 부서장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군 아동친화도시 조성 추진 경과 및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권고사항 보고 △부서별 세부 추진사업 공유 △부서 간 협업 및 조정 사안 협의 등을 진행했다.
울주군은 아동친화도시 조성 중장기(4개년) 계획에 따라 향후 세부사업별 목표관리 지표를 기준으로 매년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아동친화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노동완 부군수는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부서 간 협업과 정책 조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아동친화도시 울주군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각 부서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