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대구시장 폭염 중대경보에 이동형 무더위 쉼터버스 방문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7-26 17:45:16
▲ 추경호 대구시장 폭염 중대경보에 이동형 무더위 쉼터버스 방문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7월 25일 오전 11시 대구지역 최초로 폭염 중대경보(달성군 남부)가 발령됨에 따라, 이동형 무더위 쉼터버스를 찾아 드론예찰 시연 등 폭염 대응상황 점검 및 시민들의 이용 불편사항과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추 시장은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온열질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중심의 폭염 저감 대책이 빈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철저한 대응을 지시하면서, “시민 여러분께서도 한낮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등 폭염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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