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 "어촌 올래!"… 도심 속에서 만나는 활력 넘치는 어촌
- 뉴스 / 최용달 기자 / 2026-05-10 17:45:22
5. 11.(월)~5. 13.(수) 광화문광장에서 ‘2026 귀어귀촌·어촌관광 한마당’ 개최
[코리아 이슈저널=최용달 기자] 해양수산부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서울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2026 귀어귀촌·어촌관광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어촌 올래!”라는 주제 아래, 도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어촌의 매력을 알리고 귀어귀촌 정보와 어촌관광 자원을 종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전국의 귀어귀촌센터, 지자체, 어촌마을, 유관 공공기관 등 총 30개 관계기관과 단체가 참여한다.
행사장에서는 귀어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을 위한 1:1 맞춤형 정책 상담과 창업지원 안내 등은 물론, 우수 귀어귀촌인 등의 생생한 경험담을 들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이와 더불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생생한 어촌 정착 성공기와 실제 어촌의 생활 환경을 엿볼 수 있는 ‘우리 마을 어촌 라이프’,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미식 체험인 ‘수산물 한입여행’ 등 풍성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깊은 휴식을 선사할 특별한 프로그램들도 진행된다. 작년에 호응이 좋았던 ‘바다멍 소리 명상’은 어촌의 고즈넉한 풍경과 파도 소리를 활용해 심리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며, 퇴근길 직장인들도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저녁 8시까지 진행되는 야간 프로그램 ‘미드나잇 웨이브‧사운드리부트’를 통해 도심 속 고요한 밤바다의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지역별 특색을 살린 어촌관광지와 체험휴양마을 프로그램은 물론, 일과 휴식을 병행할 수 있는 어촌형 워케이션 정보, 우수 어촌특화상품 등 다양한 어촌관광 콘텐츠도 만나볼 수 있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행사가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도시민들에게 어촌의 따뜻한 정과 새로운 삶의 터전으로서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어촌에서 희망을 찾고 활력 넘치는 어촌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귀어귀촌과 어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행사 관련 세부 일정 및 주요 프로그램 등 자세한 사항은 귀어귀촌 종합정보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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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귀어귀촌·어촌관광 한마당 포스터 |
[코리아 이슈저널=최용달 기자] 해양수산부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서울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2026 귀어귀촌·어촌관광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어촌 올래!”라는 주제 아래, 도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어촌의 매력을 알리고 귀어귀촌 정보와 어촌관광 자원을 종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전국의 귀어귀촌센터, 지자체, 어촌마을, 유관 공공기관 등 총 30개 관계기관과 단체가 참여한다.
행사장에서는 귀어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을 위한 1:1 맞춤형 정책 상담과 창업지원 안내 등은 물론, 우수 귀어귀촌인 등의 생생한 경험담을 들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이와 더불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생생한 어촌 정착 성공기와 실제 어촌의 생활 환경을 엿볼 수 있는 ‘우리 마을 어촌 라이프’,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미식 체험인 ‘수산물 한입여행’ 등 풍성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깊은 휴식을 선사할 특별한 프로그램들도 진행된다. 작년에 호응이 좋았던 ‘바다멍 소리 명상’은 어촌의 고즈넉한 풍경과 파도 소리를 활용해 심리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며, 퇴근길 직장인들도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저녁 8시까지 진행되는 야간 프로그램 ‘미드나잇 웨이브‧사운드리부트’를 통해 도심 속 고요한 밤바다의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지역별 특색을 살린 어촌관광지와 체험휴양마을 프로그램은 물론, 일과 휴식을 병행할 수 있는 어촌형 워케이션 정보, 우수 어촌특화상품 등 다양한 어촌관광 콘텐츠도 만나볼 수 있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행사가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도시민들에게 어촌의 따뜻한 정과 새로운 삶의 터전으로서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어촌에서 희망을 찾고 활력 넘치는 어촌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귀어귀촌과 어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행사 관련 세부 일정 및 주요 프로그램 등 자세한 사항은 귀어귀촌 종합정보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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