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재난 긴급생활비 상담 콜센터 운영
- 서울구청 / 김진성 기자 / 2020-04-09 18:01:00
접수 마감일인 5월 15일까지 운영될 예정
[열린의정뉴스 = 김진성 기자]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코로나19로 생계 위기에 직면한 가구를 대상으로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재난 긴급생활비' 상담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전국 자치구 최초 복지 전문 상담콜센터인 '금천 통통 복지 콜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5개 복지관과 연계해 주민들에게 '재난 긴급생활비'에 대해 좀 더 알기 쉽고 체계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콜센터는 재난 긴급생활비 접수 마감일인 5월 15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금천 통통 복지 콜센터 ▶금천 누리 종합사회복지관 ▶청담종합사회복지관 ▶금천호암노인종합복지관 ▶금천노인종합복지관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재난 긴급생활비'는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면 신청순서에 관계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5월 15일까지 서울 복지 포털(wiss.seoul.go.kr)에서 공적 마스크 5부제와 동일하게 출생연도 끝자리에 맞춰 요일별로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주민은 4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방문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구는 고령 및 장애 등으로 거동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찾아가는 접수'도 진행한다. 대상자가 금천 통통 복지 콜센터(02-2627-1004)로 전화 요청하면 우리 동네 주무관, 통장 등이 직접 신청서를 들고 방문해 접수하고 있다.
유성훈 구청장은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으로 인한 주민 혼선을 막기 위해 지역 복지관과 협조해 콜센터를 운영하고 홈페이지 등에도 신청서 작성 방법을 안내하고 있으니 주민 여러분께서는 동요하지 마시고 충분한 상담 후 정해진 기간 내에 신청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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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금천구청] |
구는 전국 자치구 최초 복지 전문 상담콜센터인 '금천 통통 복지 콜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5개 복지관과 연계해 주민들에게 '재난 긴급생활비'에 대해 좀 더 알기 쉽고 체계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콜센터는 재난 긴급생활비 접수 마감일인 5월 15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금천 통통 복지 콜센터 ▶금천 누리 종합사회복지관 ▶청담종합사회복지관 ▶금천호암노인종합복지관 ▶금천노인종합복지관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재난 긴급생활비'는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면 신청순서에 관계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5월 15일까지 서울 복지 포털(wiss.seoul.go.kr)에서 공적 마스크 5부제와 동일하게 출생연도 끝자리에 맞춰 요일별로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주민은 4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방문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구는 고령 및 장애 등으로 거동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찾아가는 접수'도 진행한다. 대상자가 금천 통통 복지 콜센터(02-2627-1004)로 전화 요청하면 우리 동네 주무관, 통장 등이 직접 신청서를 들고 방문해 접수하고 있다.
유성훈 구청장은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으로 인한 주민 혼선을 막기 위해 지역 복지관과 협조해 콜센터를 운영하고 홈페이지 등에도 신청서 작성 방법을 안내하고 있으니 주민 여러분께서는 동요하지 마시고 충분한 상담 후 정해진 기간 내에 신청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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