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코로나19 극복, 희망 일자리 사업' 추진
- 지방 · 의회 / 김진성 기자 / 2020-06-16 18:04:07
23개 부서 75개 사업 227명 선발·운영
[열린의정뉴스 = 김진성 기자] 강원 태백시가 올해 하반기 태백형 일자리 사업을 '코로나19 극복, 희망 일자리 사업'으로 변경해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1,600백만 원을 투입, 23개 부서에서 75개 사업 227명을 선발·운영한다.
특히 이번 희망 일자리 사업은 저소득층과 장애인 등 기존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코로나19 이후 실직·폐업한 자, 휴업자, 무급휴직자 등 포함)에 대해서도 폭넓게 참여를 인정하기로 했다.
환경 정비 등 옥외에서 근무하는 36개 사업은 4개월 이내로, 39개 공공서비스 사업은 5개월 이내로 운영한다.
부서별 자체 모집공고를 통해 대상자를 선발하며 신청서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사업부서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함께 접수하도록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생계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모집공고 등 추진 일정에 통일을 기해 7월부터 모든 사업이 일제히 시작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총사업비 1,600백만 원을 투입, 23개 부서에서 75개 사업 227명을 선발·운영한다.
특히 이번 희망 일자리 사업은 저소득층과 장애인 등 기존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코로나19 이후 실직·폐업한 자, 휴업자, 무급휴직자 등 포함)에 대해서도 폭넓게 참여를 인정하기로 했다.
환경 정비 등 옥외에서 근무하는 36개 사업은 4개월 이내로, 39개 공공서비스 사업은 5개월 이내로 운영한다.
부서별 자체 모집공고를 통해 대상자를 선발하며 신청서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사업부서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함께 접수하도록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생계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모집공고 등 추진 일정에 통일을 기해 7월부터 모든 사업이 일제히 시작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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