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 권순재 의원 “어린이 물놀이장, 더 안전하게 더 가깝게”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09-08 18:05:06
제155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 ‘아이 키우기 좋은’ 정주여건 개선 제언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창원특례시의회 권순재 의원(동읍, 대산, 북면)은 8일 제155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창원시 물놀이시설의 안전관리 체계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시설 확충을 촉구했다.
특히 물놀이시설이 여름철 외에는 일반 놀이터로 이용되는 점을 언급하며, 사고 발생 시 원인 분석과 시설 보수, 재점검 결과가 지속 반영되는 체계적인 통합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권 의원은 현재 창원시가 운영 중인 놀이터형 물놀이시설 9개소의 월별 안전점검 실태, 사고 이력 관리, 미운영 기간 설비 관리 현황을 점검하며 통일된 안전관리 기준 마련을 요구했다.
이에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시설별 안전점검과 안전 수칙 안내 등을 지속 관리하고 있으며, 미비한 기준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권 의원은 “아이 키우기 좋은 정주환경 조성을 위해 좋은 일자리와 함께 집에서 가까운 놀이터, 물놀이장 등 생활 밀착형 안전 환경이 필수적”이라며, 물놀이시설 추가 설치 계획을 물었다.
창원시 제2부시장은 “지역별 수요와 균형 배치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물놀이시설 확충 방안을 신중히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권 의원은 “‘있는 시설은 더 안전하게, 필요한 곳에는 더 가깝게’ 만드는 것이 사람이 머무는 창원을 만드는 길”이라며 집행기관의 세심한 관심과 대응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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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의회 권순재 의원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창원특례시의회 권순재 의원(동읍, 대산, 북면)은 8일 제155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창원시 물놀이시설의 안전관리 체계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시설 확충을 촉구했다.
특히 물놀이시설이 여름철 외에는 일반 놀이터로 이용되는 점을 언급하며, 사고 발생 시 원인 분석과 시설 보수, 재점검 결과가 지속 반영되는 체계적인 통합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권 의원은 현재 창원시가 운영 중인 놀이터형 물놀이시설 9개소의 월별 안전점검 실태, 사고 이력 관리, 미운영 기간 설비 관리 현황을 점검하며 통일된 안전관리 기준 마련을 요구했다.
이에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시설별 안전점검과 안전 수칙 안내 등을 지속 관리하고 있으며, 미비한 기준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권 의원은 “아이 키우기 좋은 정주환경 조성을 위해 좋은 일자리와 함께 집에서 가까운 놀이터, 물놀이장 등 생활 밀착형 안전 환경이 필수적”이라며, 물놀이시설 추가 설치 계획을 물었다.
창원시 제2부시장은 “지역별 수요와 균형 배치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물놀이시설 확충 방안을 신중히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권 의원은 “‘있는 시설은 더 안전하게, 필요한 곳에는 더 가깝게’ 만드는 것이 사람이 머무는 창원을 만드는 길”이라며 집행기관의 세심한 관심과 대응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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