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충남지사, 제설 현장 점검 및 근무자 격려
- 지방 · 의회 / 김진성 기자 / 2021-01-18 18:06:30
강설로 인한 도민 및 도로이용자 통행 불편 최소화 총력
[열린의정뉴스 = 김진성 기자] 17일 밤과 18일 오전, 충남 지역에 내린 눈으로 통행 불편이 예상되는 가운데, 양승조 지사가 제설 작업 상황을 긴급 점검했다.
양 지사는 18일 오전 11시 홍성 용봉산 입구 지방도 609호선 홍북읍 신경리 구간에서 진행된 제설작업 현장을 찾아 작업 현황을 청취하고, 제설작업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올 겨울철은 예년 대비 강설이 잦았으며 남은 기간에도 강설이 예상되므로, 눈길로 인한 도민 및 도로이용자의 통행불편이 최소화되도록 도로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충남도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상시 제설작업 체계를 가동중이며, 18일 새벽부터 제설작업에 90명의 인원과, 제설기·살포기 덤프트럭 등 장비 135대, 소금·염화칼슘 등 제설자재 331톤을 투입하여 강설로 인한 통행불편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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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충남도청] |
양 지사는 18일 오전 11시 홍성 용봉산 입구 지방도 609호선 홍북읍 신경리 구간에서 진행된 제설작업 현장을 찾아 작업 현황을 청취하고, 제설작업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올 겨울철은 예년 대비 강설이 잦았으며 남은 기간에도 강설이 예상되므로, 눈길로 인한 도민 및 도로이용자의 통행불편이 최소화되도록 도로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충남도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상시 제설작업 체계를 가동중이며, 18일 새벽부터 제설작업에 90명의 인원과, 제설기·살포기 덤프트럭 등 장비 135대, 소금·염화칼슘 등 제설자재 331톤을 투입하여 강설로 인한 통행불편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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