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 우기 앞두고 하천 정비 완료
- 지방 · 의회 / 김진성 기자 / 2020-06-22 18:07:15
장마철 앞두고 침수피해 예방 최선
[열린의정뉴스 = 김진성 기자] 충북 증평군이 우기에 앞서 지방하천 4개에 대한 정비를 마쳤다.
군은 8억8천만 원을 들여 보강천·삼기천·문방천·문암천의 퇴적토를 준설하고 유수 지장목을 제거했다고 22일 밝혔다.
하천의 통수 단면을 확대하고 하천 유수 흐름을 원활히 해 태풍·집중호우로 인한 하천범람 등 자연재해를 대비하기 위함이다.
생태공원의 산책로 재포장, 교량·계단 정비, 배수문 주변 토사 유출부 호안블록 설치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공사도 함께 시행했다.
군 관계자는 "장마철을 앞두고 하천 정비를 마무리함에 따라 침수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기상이변에 따른 국지성 호우가 빈번한 만큼 하천 정비를 지속해서 실시하는 것은 물론 깨끗하고 아름다운 하천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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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증평군청] |
군은 8억8천만 원을 들여 보강천·삼기천·문방천·문암천의 퇴적토를 준설하고 유수 지장목을 제거했다고 22일 밝혔다.
하천의 통수 단면을 확대하고 하천 유수 흐름을 원활히 해 태풍·집중호우로 인한 하천범람 등 자연재해를 대비하기 위함이다.
생태공원의 산책로 재포장, 교량·계단 정비, 배수문 주변 토사 유출부 호안블록 설치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공사도 함께 시행했다.
군 관계자는 "장마철을 앞두고 하천 정비를 마무리함에 따라 침수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기상이변에 따른 국지성 호우가 빈번한 만큼 하천 정비를 지속해서 실시하는 것은 물론 깨끗하고 아름다운 하천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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