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의 미래, 청년들과 함께 고민한다
- 뉴스 / 최용달 기자 / 2026-09-20 18:10:10
청년들과 함께 교육정책을 설계하는 ‘청년정책 토론회(제7차 교육진담 간담회)’ 개최
[코리아 이슈저널=최용달 기자] 교육부는 9월 21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2026년 교육부 청년정책 토론회(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는 청년단체 관계자 50명, 대학생‧취업준비생‧사회초년생 등 일반 청년 50명, 교육부 2030 청년자문단 20여 명 등 약 130명이 참여한다. 교육‧진로‧취업 등 청년의 삶과 밀접한 교육정책에 대해 청년들과 직접 의견을 나누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부는 주요 청년정책과 ‘2030청년자문단’의 정책 제안 과제를 공유하고, 이에 대한 청년들의 다양한 생각과 경험을 폭넓게 들을 예정이다.
토론회는 ▲개회식 및 인사말씀 ▲교육부 장관과 청년의 이야기 마당(토크 콘서트) ▲‘인공지능(AI)시대 필요한 교육 방향’을 주제로 한 초청 강연(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 ▲정책 분임토의 순으로 운영된다.
먼저, 청년과의 이야기 마당(토크 콘서트)에서는 청년들이 교육과 진로, 취업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고민과 교육정책에 바라는 점을 자유롭게 이야기한다. 최교진 장관은 청년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청년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교육정책의 방향을 함께 모색한다.
이어, 하정우 부위원장(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은 ‘인공지능(AI)시대 필요한 교육 방향’을 주제로 강연한다. 인공지능(AI)의 발전이 학습과 일자리, 직업 세계에 가져올 변화를 살펴본다. 아울러,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기초 소양과 문제해결력,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배우는 역량, 소통‧협업 역량 등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역량과 교육의 역할에 대해 청년들과 의견을 나눈다.
마지막 정책 분임토의에서는 2030청년자문단이 ▴고등-평생정책 ▴교원정책 ▴교육권리 ▴인공지능(AI) 미래 교육 등 4개 분야에서 제안한 정책과제를 중심으로 논의한다. 청년들이 일상과 교육‧진로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제안된 정책이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보완·발전시킬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교육정책은 미래를 보고 설계하는 것이지만, 그 정책의 변화는 청년의 오늘에서 가장 먼저 체감된다.”라고 말하며, “오늘 나눈 청년들의 생각과 제안이 ‘2030청년자문단’의 정책 제안에 충실히 담기고, 실제 교육정책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지원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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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
[코리아 이슈저널=최용달 기자] 교육부는 9월 21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2026년 교육부 청년정책 토론회(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는 청년단체 관계자 50명, 대학생‧취업준비생‧사회초년생 등 일반 청년 50명, 교육부 2030 청년자문단 20여 명 등 약 130명이 참여한다. 교육‧진로‧취업 등 청년의 삶과 밀접한 교육정책에 대해 청년들과 직접 의견을 나누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부는 주요 청년정책과 ‘2030청년자문단’의 정책 제안 과제를 공유하고, 이에 대한 청년들의 다양한 생각과 경험을 폭넓게 들을 예정이다.
토론회는 ▲개회식 및 인사말씀 ▲교육부 장관과 청년의 이야기 마당(토크 콘서트) ▲‘인공지능(AI)시대 필요한 교육 방향’을 주제로 한 초청 강연(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 ▲정책 분임토의 순으로 운영된다.
먼저, 청년과의 이야기 마당(토크 콘서트)에서는 청년들이 교육과 진로, 취업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고민과 교육정책에 바라는 점을 자유롭게 이야기한다. 최교진 장관은 청년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청년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교육정책의 방향을 함께 모색한다.
이어, 하정우 부위원장(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은 ‘인공지능(AI)시대 필요한 교육 방향’을 주제로 강연한다. 인공지능(AI)의 발전이 학습과 일자리, 직업 세계에 가져올 변화를 살펴본다. 아울러,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기초 소양과 문제해결력,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배우는 역량, 소통‧협업 역량 등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역량과 교육의 역할에 대해 청년들과 의견을 나눈다.
마지막 정책 분임토의에서는 2030청년자문단이 ▴고등-평생정책 ▴교원정책 ▴교육권리 ▴인공지능(AI) 미래 교육 등 4개 분야에서 제안한 정책과제를 중심으로 논의한다. 청년들이 일상과 교육‧진로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제안된 정책이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보완·발전시킬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교육정책은 미래를 보고 설계하는 것이지만, 그 정책의 변화는 청년의 오늘에서 가장 먼저 체감된다.”라고 말하며, “오늘 나눈 청년들의 생각과 제안이 ‘2030청년자문단’의 정책 제안에 충실히 담기고, 실제 교육정책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지원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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