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학 서구청장,“100일간 함께해 준 직원들 감사… 현장 중심 행정 이어간다”

충청 / 홍종수 기자 / 2026-10-08 18:15:04
현장 목소리 행정에 반영 당부… “신속히 실행하고 끝까지 해결”
▲ 전문학 서구청장이 8일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민선9기 출범 100일을 맞아 그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가자고 당부했다.

전문학 청장은 8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오늘로 민선9기가 출범한 지 100일을 맞았다”며 “그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애써주신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특히 아침마다 현장을 함께 찾아다니느라 많이 애썼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나온 의견과 건의 사항도 잘 관리해 달라”며 “할 수 있는 것부터 신속히 실행하고, 시간이 필요한 것은 충분히 설명하며 끝까지 해결 방법을 찾아가는 행정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 청장은 취임 이후 100일간 매일 아침 서구 곳곳의 주요 현장을 찾아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직접 살피며 ‘서구를 누비는 100일 현장행정’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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