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지속 가능한 복지의 출발점”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10-23 18:35:23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토론회 참석…“현장의 목소리를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연결해야”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3)은 23일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토론회에서 인사말씀을 통해 “사회복지종사자의 처우개선은 단순한 복지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복지의 품격과 지속 가능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김 부의장은 군포시사회복지사협회가 마련한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관련 토론회에 참석해 사회복지 현장의 어려움을 살피고, 종사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밝혔다.
이날 김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토론회를 준비한 군포시사회복지사협회 최복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사회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에게 존경과 격려의 마음을 표했다. 아울러 주제발표를 맡은 허윤범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사무처장과 토론을 이끌 김상철 한세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 토론 참여자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 부의장은 “사회복지는 사람을 향한 가장 따뜻한 약속이며, 사회복지종사자는 그 약속을 현장에서 실천하는 분들”이라며 “그러나 헌신과 사명감만으로 열악한 처우를 감내해야 한다면 지속 가능한 복지도 기대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복지종사자의 처우개선은 우리 사회복지의 품격과 지속 가능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오늘 토론회가 그간의 정책을 점검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의 목소리를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부의장은 지역과 기관에 따라 발생하는 처우 격차를 줄이고, 사회복지종사자들이 안정적인 근무 여건 속에서 전문성과 자긍심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사회복지종사자의 노고가 실질적인 처우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제도적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김 부의장은 “경기도의회도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가 정당하게 존중받고 실질적인 처우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 큰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
| ▲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토론회 참석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3)은 23일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토론회에서 인사말씀을 통해 “사회복지종사자의 처우개선은 단순한 복지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복지의 품격과 지속 가능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김 부의장은 군포시사회복지사협회가 마련한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관련 토론회에 참석해 사회복지 현장의 어려움을 살피고, 종사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밝혔다.
이날 김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토론회를 준비한 군포시사회복지사협회 최복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사회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에게 존경과 격려의 마음을 표했다. 아울러 주제발표를 맡은 허윤범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사무처장과 토론을 이끌 김상철 한세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 토론 참여자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 부의장은 “사회복지는 사람을 향한 가장 따뜻한 약속이며, 사회복지종사자는 그 약속을 현장에서 실천하는 분들”이라며 “그러나 헌신과 사명감만으로 열악한 처우를 감내해야 한다면 지속 가능한 복지도 기대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복지종사자의 처우개선은 우리 사회복지의 품격과 지속 가능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오늘 토론회가 그간의 정책을 점검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의 목소리를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부의장은 지역과 기관에 따라 발생하는 처우 격차를 줄이고, 사회복지종사자들이 안정적인 근무 여건 속에서 전문성과 자긍심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사회복지종사자의 노고가 실질적인 처우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제도적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김 부의장은 “경기도의회도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가 정당하게 존중받고 실질적인 처우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 큰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