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 박강우 의원 “안민동 버스 회차장 검토만 반복...이전해야”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07-27 18:35:11
제154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발언...실행 가능한 이전 로드맵 촉구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창원시의회 박강우 의원(가음정, 성주동)은 27일 제154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십 년째 방치된 ‘안민동 버스 회차장’의 이전을 재차 촉구했다.
박 의원에 따르면 안민동 버스 회차장은 과거 천선생활폐기물매립장 설치 당시 불모산 환승센터 이전을 조건으로 현 위치에 설치됐으나, 아직 이전되지 않고 있다.
박 의원은 “주민들이 큰 불편을 감수하며 양보한 1년의 약속이 아직도 이행되지 않고 있다”며, “버스 회차장은 초등학교와 주거지 한복판에 있어 매일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안의 요소”라고 강조했다.
특히 박 의원은 앞서 제128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도 같은 내용으로 이전을 촉구했으며, “행정사무감사 등에서 수차례 문제를 제기했으나 시는 매년 ‘검토 중’이라는 답변만 반복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이에 박 의원은 창원시에 대체부지 검토, 소요 예산 등이 포함된 실행 가능한 안민동 버스 회차장 이전 로드맵 제시를 요청했다.
박 의원은 “행정의 신뢰는 말보다 책임 있는 실행에서 나온다”며, “주민과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안민동 버스 회차장 이전사업을 조속히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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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5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_박강우 의원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창원시의회 박강우 의원(가음정, 성주동)은 27일 제154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십 년째 방치된 ‘안민동 버스 회차장’의 이전을 재차 촉구했다.
박 의원에 따르면 안민동 버스 회차장은 과거 천선생활폐기물매립장 설치 당시 불모산 환승센터 이전을 조건으로 현 위치에 설치됐으나, 아직 이전되지 않고 있다.
박 의원은 “주민들이 큰 불편을 감수하며 양보한 1년의 약속이 아직도 이행되지 않고 있다”며, “버스 회차장은 초등학교와 주거지 한복판에 있어 매일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안의 요소”라고 강조했다.
특히 박 의원은 앞서 제128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도 같은 내용으로 이전을 촉구했으며, “행정사무감사 등에서 수차례 문제를 제기했으나 시는 매년 ‘검토 중’이라는 답변만 반복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이에 박 의원은 창원시에 대체부지 검토, 소요 예산 등이 포함된 실행 가능한 안민동 버스 회차장 이전 로드맵 제시를 요청했다.
박 의원은 “행정의 신뢰는 말보다 책임 있는 실행에서 나온다”며, “주민과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안민동 버스 회차장 이전사업을 조속히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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