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 변보미 의원 “야구도시 맞나” 정규 야구장 추가 건립 촉구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07-27 18:35:09
제154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발언...안전한 훈련 환경 조성 시급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창원시의회 변보미 의원(비례대표)은 27일 제15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88올림픽공원 내 제2야구장의 조속한 건립을 촉구했다.
변 의원은 “창원은 6,500여 명의 야구 동호인과 엘리트 팀이 활동하는 야구도시지만, 정식 규격 구장은 88올림픽공원과 진해야구장 단 2곳”이라며 인프라 부족을 지적했다.
특히 유소년 선수들이 맨땅에서 훈련하며 부상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인근 지자체에 대회 유치권을 뺏기며 지역 상권이 누려야 할 경제적 혜택을 놓치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에 변 의원은 88올림픽공원이 추가 야구장 건립의 최적지임을 강조하며 △시유지 활용을 통한 예산 절감 및 행정 절차 단축 △우수한 도심 접근성을 통한 지역 상권 시너지 극대화 △온화한 기후 조건을 활용한 동계 훈련지 메카 도약 등을 주요 근거로 제시했다
변 의원은 “시장 후보 시절 새로운 정규 야구장 건립을 적극 검토하겠다던 공식 답변은 창원 야구인들에게 가뭄의 단비 같은 희망이었다”며, “선수들의 안전과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제2야구장 건설을 신속히 이행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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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5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_변보미 의원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창원시의회 변보미 의원(비례대표)은 27일 제15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88올림픽공원 내 제2야구장의 조속한 건립을 촉구했다.
변 의원은 “창원은 6,500여 명의 야구 동호인과 엘리트 팀이 활동하는 야구도시지만, 정식 규격 구장은 88올림픽공원과 진해야구장 단 2곳”이라며 인프라 부족을 지적했다.
특히 유소년 선수들이 맨땅에서 훈련하며 부상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인근 지자체에 대회 유치권을 뺏기며 지역 상권이 누려야 할 경제적 혜택을 놓치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에 변 의원은 88올림픽공원이 추가 야구장 건립의 최적지임을 강조하며 △시유지 활용을 통한 예산 절감 및 행정 절차 단축 △우수한 도심 접근성을 통한 지역 상권 시너지 극대화 △온화한 기후 조건을 활용한 동계 훈련지 메카 도약 등을 주요 근거로 제시했다
변 의원은 “시장 후보 시절 새로운 정규 야구장 건립을 적극 검토하겠다던 공식 답변은 창원 야구인들에게 가뭄의 단비 같은 희망이었다”며, “선수들의 안전과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제2야구장 건설을 신속히 이행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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