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 제154회 임시회 마무리...해사 진해 존치 촉구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07-27 18:35:08
“육·해·공사 통합 추진 중단해야”...창원NC파크 관련 동의안 등 22건 의결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창원특례시의회는 27일 상정된 22건 안건을 처리하며 제154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과 창원시 제출 동의안·건의안 등 22건 안건이 처리됐다.
처리된 안건 중에는 ‘창원NC파크 및 마산야구장 관리·위탁계약 변경 동의안’도 포함됐다. 앞으로 창원시설공단이 창원NC파크와 마산야구장의 유지관리 관련 시설의 개보수를 담당하며, 2044년까지 총 611억 원(연간 약 32억 원)의 예산이 들어가게 된다.
또한, 이날 본회의에서 ‘창원 SMR 생산기지의 성공적 조성과 SMR 특별법 개정 촉구 건의안(진형익 의원)’, ‘국립창원대 법학전문대학원 설치 건의안(성보빈 의원)’, ‘육·해·공군사관학교 졸속 통합 추진 중단 및 해군사관학교 진해 존치 촉구 건의안(강길순 의원)’ 등 3건이 채택됐다.
강 의원이 대표 발의한 건의안에는 3개 사관학교의 통합 및 대전 이전 계획을 전면 중단하고, 해사의 진해 존치를 확정하라는 내용이 담겼다.
앞서 5분 발언에서는 감규상, 박해정, 김수민, 변보미, 정은미, 심임숙, 김동엽, 박강우, 박연정, 문순규, 류성국, 전홍표 의원 등 12명이 주요 현안 및 관심 사안을 주제로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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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의회 제154회 임시회 폐회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창원특례시의회는 27일 상정된 22건 안건을 처리하며 제154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과 창원시 제출 동의안·건의안 등 22건 안건이 처리됐다.
처리된 안건 중에는 ‘창원NC파크 및 마산야구장 관리·위탁계약 변경 동의안’도 포함됐다. 앞으로 창원시설공단이 창원NC파크와 마산야구장의 유지관리 관련 시설의 개보수를 담당하며, 2044년까지 총 611억 원(연간 약 32억 원)의 예산이 들어가게 된다.
또한, 이날 본회의에서 ‘창원 SMR 생산기지의 성공적 조성과 SMR 특별법 개정 촉구 건의안(진형익 의원)’, ‘국립창원대 법학전문대학원 설치 건의안(성보빈 의원)’, ‘육·해·공군사관학교 졸속 통합 추진 중단 및 해군사관학교 진해 존치 촉구 건의안(강길순 의원)’ 등 3건이 채택됐다.
강 의원이 대표 발의한 건의안에는 3개 사관학교의 통합 및 대전 이전 계획을 전면 중단하고, 해사의 진해 존치를 확정하라는 내용이 담겼다.
앞서 5분 발언에서는 감규상, 박해정, 김수민, 변보미, 정은미, 심임숙, 김동엽, 박강우, 박연정, 문순규, 류성국, 전홍표 의원 등 12명이 주요 현안 및 관심 사안을 주제로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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