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찾은 서일고, 찬반토론으로 의회 민주주의 체험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5-26 18:40:15
청소년 의회교실서 주도적 의견 발표와 토론...실제 의정 활동 경험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대전광역시의회는 26일 대전서일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2026년 상반기 청소년의회교실’을 열고 지방의회의 기능과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청소년의회교실은 학생들이 의장과 의원 역할을 맡아 실제 의회 운영 절차를 경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학생들이 스스로 정책을 고민하고 건의안 발표문을 작성해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주민소환제 전자투표 도입 건의안 ▲학교 수행평가 과제에서 AI 사용 건의안으로 주민 참여 확대와 투표 접근성 향상 방안, 인공지능(AI) 활용의 교육적 효과와 공정성 문제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논리적인 토론 역량을 보여줬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건의안을 만들고 토론해보니 의회가 멀게 느껴지지 않았다”며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시의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제에 관심을 갖고 주도적으로 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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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의회 찾은 서일고, 찬반토론으로 의회 민주주의 체험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대전광역시의회는 26일 대전서일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2026년 상반기 청소년의회교실’을 열고 지방의회의 기능과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청소년의회교실은 학생들이 의장과 의원 역할을 맡아 실제 의회 운영 절차를 경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학생들이 스스로 정책을 고민하고 건의안 발표문을 작성해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주민소환제 전자투표 도입 건의안 ▲학교 수행평가 과제에서 AI 사용 건의안으로 주민 참여 확대와 투표 접근성 향상 방안, 인공지능(AI) 활용의 교육적 효과와 공정성 문제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논리적인 토론 역량을 보여줬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건의안을 만들고 토론해보니 의회가 멀게 느껴지지 않았다”며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시의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제에 관심을 갖고 주도적으로 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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