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4년 자활사업 평가보고회 개최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4-12-18 18:45:17
▲ 중구, 2024년 자활사업 평가보고회 개최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부산 중구는 지난 18일 부산호텔에서 최진봉 중구청장을 비롯해 자활사업 참여주민, 센터 종사자, 자활기업 참여자 등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자활사업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4년 자활사업 평가 보고, 활동영상 시청, 자활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면서 참여 주민과 종사자가 함께 어울려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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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GS25편의점 신창점 개점과 디딤돌 사업단 신규 업무협약 체결로 고정 매출을 확보한 것을 포함해 참여자가 전문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자활사업이 저소득 주민의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실질적 성과를 거둔 한 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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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봉 중구청장은 “올 한해 자활사업 참여주민과 센터 종사자들의 노력과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며 “참여주민들의 꿈과 목표가 실현될 수 있도록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와 복지서비스를 연계해서 자활사업이 더욱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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