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구청장-주민 소통 강화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10-16 19:15:03
소통데이, 라이브 톡톡 통해 민원 청취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울산 북구가 구청장과 주민 간 소통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북구는 1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1회 소통데이, 스위치 온'을 운영, 민원인과 구청장이 직접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원인들은 도로개설, 불법주정차 근절 요청, 스마트 버스정류장 설치 등의 민원으로 이날 소통데이를 찾았다. 이동권 구청장은 관련부서 직원들과 함께 민원을 듣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북구는 이날을 시작으로 매월 2회 정기적으로 소통데이를 운영할 계획이다.
북구는 민원인이 구청을 찾아 민원사항을 전달하는 소통데이와 함께 구청장이 민원현장을 찾아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라이브 톡톡 어게인'도 지난 9월부터 운영중이다. 지난달 28일에는 이화천 화정교에서 이화초 사이 구간 제초 및 벌목을 요청하는 민원 현장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 목소리를 들었다.
이동권 구청장은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생활 속 불편과 지역 현안을 함께 고민하며 해결해 가겠다"며 "주민과의 소통 확대로 '사람이 중심인 공감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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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권 북구청장이 1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소통데이, 스위치 온'에서 관계부서 직원들과 함께 주민 민원을 듣고 해결방안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울산 북구가 구청장과 주민 간 소통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북구는 1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1회 소통데이, 스위치 온'을 운영, 민원인과 구청장이 직접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원인들은 도로개설, 불법주정차 근절 요청, 스마트 버스정류장 설치 등의 민원으로 이날 소통데이를 찾았다. 이동권 구청장은 관련부서 직원들과 함께 민원을 듣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북구는 이날을 시작으로 매월 2회 정기적으로 소통데이를 운영할 계획이다.
북구는 민원인이 구청을 찾아 민원사항을 전달하는 소통데이와 함께 구청장이 민원현장을 찾아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라이브 톡톡 어게인'도 지난 9월부터 운영중이다. 지난달 28일에는 이화천 화정교에서 이화초 사이 구간 제초 및 벌목을 요청하는 민원 현장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 목소리를 들었다.
이동권 구청장은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생활 속 불편과 지역 현안을 함께 고민하며 해결해 가겠다"며 "주민과의 소통 확대로 '사람이 중심인 공감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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