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의회 ‘도농상생발전연구회’, 첫 운영회의 개최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07-31 19:20:03
신임 회장에 여주희 의원·간사에 김철현 의원 선임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안동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도농상생발전연구회’는 31일 제10대 의회 출범 이후 첫 운영회의를 열고 신임 임원진을 선출하는 등 하반기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창현(남선·임하·강남) 회장이 이임하고, 여주희(북후·서후·송하) 의원이 신임 회장으로, 김철현(풍산·풍천·일직·남후) 의원이 간사로 선임됐다. 참석 의원들은 새로운 임원진을 중심으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연구를 활성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하반기 연구용역 과제로 농촌 교통복지 개선, 산불 이후 농촌 회복 및 재생전략 등 다양한 정책과제가 제안됐으며, 연구의 필요성과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추후 최종 선정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정책간담회와 현장방문 등 향후 활동계획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연구회의 그간 활동 영상을 시청하고 운영 취지와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제10대 의회 초선 의원들의 연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
도농상생발전연구회는 농촌과 도시의 상생발전을 위한 정책을 연구하는 안동시의회 의원연구단체로, 연구용역과 정책간담회, 현장활동 등을 통해 지역 현안의 정책대안을 발굴하고 그 성과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있다. 현재 연구회는 여주희 회장과 김철현 간사를 비롯해 김창현·박치선·권기익·권기윤·김순중·김새롬·허승규·김미경·권해숙 의원 등 총 11명으로 구성돼 있다.
여주희 신임 회장은 “도농상생발전연구회가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의원연구단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안동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도농상생발전연구회’는 31일 제10대 의회 출범 이후 첫 운영회의를 열고 신임 임원진을 선출하는 등 하반기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창현(남선·임하·강남) 회장이 이임하고, 여주희(북후·서후·송하) 의원이 신임 회장으로, 김철현(풍산·풍천·일직·남후) 의원이 간사로 선임됐다. 참석 의원들은 새로운 임원진을 중심으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연구를 활성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하반기 연구용역 과제로 농촌 교통복지 개선, 산불 이후 농촌 회복 및 재생전략 등 다양한 정책과제가 제안됐으며, 연구의 필요성과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추후 최종 선정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정책간담회와 현장방문 등 향후 활동계획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연구회의 그간 활동 영상을 시청하고 운영 취지와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제10대 의회 초선 의원들의 연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
도농상생발전연구회는 농촌과 도시의 상생발전을 위한 정책을 연구하는 안동시의회 의원연구단체로, 연구용역과 정책간담회, 현장활동 등을 통해 지역 현안의 정책대안을 발굴하고 그 성과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있다. 현재 연구회는 여주희 회장과 김철현 간사를 비롯해 김창현·박치선·권기익·권기윤·김순중·김새롬·허승규·김미경·권해숙 의원 등 총 11명으로 구성돼 있다.
여주희 신임 회장은 “도농상생발전연구회가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의원연구단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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