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의회, 자매결연 제천시의회와 상생협력 강화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10-28 20:30:04
1998년 자매결연 이후 이어온 우정… 의정활동 우수사례 공유 및 정책 교류 확대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해운대구의회는 지난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자매결연 의회인 충북 제천시의회를 방문해 양 의회 간 우호를 다지고 상호 협력 및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제천시의회의 초청으로 마련됐으며, 양 의회는 의원 간담회를 통해 각 지역의 의정활동 우수 사례와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방의회 운영 및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교류 방안을 모색했다.
방문단은 제천의 대표 관광명소인 청풍호 케이블카와 배론성지를 찾아 지역의 자연경관과 역사·문화유산을 둘러보며 제천의 지역적 특성과 관광자원을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해운대구의회와 제천시의회는 1998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으로 우호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코로나19로 대면 교류가 한동안 중단되기도 했으나, 2025년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를 계기로 상호 방문을 재개했으며, 같은 해 12월에는 제천시의회가 해운대 빛축제 현장을 방문하는 등 교류를 이어왔다.
양 의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상호 방문과 의정활동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 교류와 벤치마킹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심윤정 해운대구의회 의장은 “오랜 시간 이어온 제천시의회와의 인연을 바탕으로 양 의회가 서로의 경험과 우수사례를 나누며 함께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실질적인 정책 교류를 통해 두 지역의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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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7일 제천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해운대구의회는 지난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자매결연 의회인 충북 제천시의회를 방문해 양 의회 간 우호를 다지고 상호 협력 및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제천시의회의 초청으로 마련됐으며, 양 의회는 의원 간담회를 통해 각 지역의 의정활동 우수 사례와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방의회 운영 및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교류 방안을 모색했다.
방문단은 제천의 대표 관광명소인 청풍호 케이블카와 배론성지를 찾아 지역의 자연경관과 역사·문화유산을 둘러보며 제천의 지역적 특성과 관광자원을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해운대구의회와 제천시의회는 1998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으로 우호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코로나19로 대면 교류가 한동안 중단되기도 했으나, 2025년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를 계기로 상호 방문을 재개했으며, 같은 해 12월에는 제천시의회가 해운대 빛축제 현장을 방문하는 등 교류를 이어왔다.
양 의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상호 방문과 의정활동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 교류와 벤치마킹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심윤정 해운대구의회 의장은 “오랜 시간 이어온 제천시의회와의 인연을 바탕으로 양 의회가 서로의 경험과 우수사례를 나누며 함께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실질적인 정책 교류를 통해 두 지역의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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