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KB드림홈’ 자립준비청년 지원
- 경제 / 차미솜 기자 / 2026-05-07 20:53:48
서울, 원주, 청주 등 4곳 환경개선 생활관 선정

[코리아이슈저널=차미솜 기자] KB국민은행이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기 위한 'KB드림홈' 사업의 대상지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KB드림홈'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쾌적한 주거 환경에서 생활하며 안정적으로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자립생활관을 리모델링하고, 취업 컨설팅과 자격증 취득 지원 등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 사업은 KB금융그룹의 'KB국민행복 희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충남을 시작으로 광주, 목포, 대전, 전주 등 지방 5개 지역 자립생활관의 환경 개선 공사를 마쳤다.
올해도 서울 1개소와 강원 원주, 충북 청주 등 지방 4개의 자립생활관이 환경개선 대상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특히, 이번 사업에서는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청년 역량 강화를 위한 스터디룸과 소통 및 휴식을 위한 휴게실 등 공용 커뮤니티 공간 조성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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