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옥란 이천시의원, 다회용기 활성화 조례로 친환경 축제문화 확산 이끌어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10-21 22:50:03
이천쌀문화축제 뚝배기형 다회용기 첫선, 봉사자 부담 줄이고 취약계층 일자리 연계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이천시의회 송옥란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천시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 지원 조례'가 이천쌀문화축제 현장에서 환경보전과 운영 효율 향상,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며 생활밀착형 정책의 가치를 입증해 주목받고 있다.
지난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복하천 수변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에서는 새롭게 개발한 뚝배기형 다회용기를 처음 선보이며 축제 먹거리에 맞춘 용기 개발로 다회용기의 활용도를 높이고, 회수·세척·재공급 체계로 자원순환을 실천하며 친환경 축제문화 확산의 기반을 다졌다.
2025년 5월 제정된 이 조례는 자원낭비를 예방하고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다회용기의 제작·대여·회수·세척·재공급 등 관련 사업의 추진과 지원 근거를 담고 있다.
이번 축제에서 눈에 띄는 변화는 다회용기 회수·세척 체계를 통해 먹거리 부스의 설거지 부담이 줄었다는 점이다. 그동안 식기 세척에 상당한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했던 봉사자와 운영 인력은 음식 제공과 방문객 응대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다. 환경을 지키는 실천이 현장에서 땀 흘리는 사람들의 수고까지 덜어주는 변화로 이어진 것이다.
다회용기 세척 과정에 취약계층 일자리를 연계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사용한 용기를 다시 깨끗하게 돌려놓는 일이 누군가의 일자리와 자립의 기회가 되고, 그 노동이 다시 축제와 환경을 지탱하며 환경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함께 실현한 이러한 선순환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
송 의원은 조례 제정 이후에도 축제 및 각종 현장에서 다회용기 사용이 정착할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며, 제도가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지는 데 힘써 왔다
송 의원은 “축제의 풍성한 밥상 뒤에서 늘 묵묵히 설거지를 감당해 온 봉사자들의 고된 수고가 마음에 걸렸다”며 “다회용기에 축제 음식의 정겨움을 담고, 회수·세척 체계로 봉사자의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었다. 작은 제도의 변화가 환경을 지키면서 현장의 불편을 줄이고, 더 나은 축제 운영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 쓰는 그릇 하나하나에는 환경을 지키는 실천과 일하는 사람의 땀을 존중하는 마음이 함께 담겨 있다”며 “환경보전이 취약계층의 일자리로 이어지고, 그 일자리가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따뜻한 순환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송의원은 “조례는 만드는 것만큼 현장에서 제대로 활용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다회용기 사용이 지역 축제와 각종 행사로 확산되도록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생활밀착형 정책에 담아, 시민의 수고는 덜고 삶의 가치는 더하는 정의롭고 따뜻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송옥란 이천시의원은 리본라인 공익기여지수 전국시의원1위, KBS 기초의원 의정성과 전국2위, 전국 최초 선도 조례 4건등의 성과로 탁월한 정책 역량과 공익을 향한 실천력을 보여주고 있다. 시민의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는 세심함과 이를 제도적 해법으로 완성하는 추진력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바꾸는 의정활동의 모범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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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의회 송옥란 의원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이천시의회 송옥란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천시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 지원 조례'가 이천쌀문화축제 현장에서 환경보전과 운영 효율 향상,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며 생활밀착형 정책의 가치를 입증해 주목받고 있다.
지난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복하천 수변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에서는 새롭게 개발한 뚝배기형 다회용기를 처음 선보이며 축제 먹거리에 맞춘 용기 개발로 다회용기의 활용도를 높이고, 회수·세척·재공급 체계로 자원순환을 실천하며 친환경 축제문화 확산의 기반을 다졌다.
2025년 5월 제정된 이 조례는 자원낭비를 예방하고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다회용기의 제작·대여·회수·세척·재공급 등 관련 사업의 추진과 지원 근거를 담고 있다.
이번 축제에서 눈에 띄는 변화는 다회용기 회수·세척 체계를 통해 먹거리 부스의 설거지 부담이 줄었다는 점이다. 그동안 식기 세척에 상당한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했던 봉사자와 운영 인력은 음식 제공과 방문객 응대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다. 환경을 지키는 실천이 현장에서 땀 흘리는 사람들의 수고까지 덜어주는 변화로 이어진 것이다.
다회용기 세척 과정에 취약계층 일자리를 연계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사용한 용기를 다시 깨끗하게 돌려놓는 일이 누군가의 일자리와 자립의 기회가 되고, 그 노동이 다시 축제와 환경을 지탱하며 환경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함께 실현한 이러한 선순환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
송 의원은 조례 제정 이후에도 축제 및 각종 현장에서 다회용기 사용이 정착할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며, 제도가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지는 데 힘써 왔다
송 의원은 “축제의 풍성한 밥상 뒤에서 늘 묵묵히 설거지를 감당해 온 봉사자들의 고된 수고가 마음에 걸렸다”며 “다회용기에 축제 음식의 정겨움을 담고, 회수·세척 체계로 봉사자의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었다. 작은 제도의 변화가 환경을 지키면서 현장의 불편을 줄이고, 더 나은 축제 운영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 쓰는 그릇 하나하나에는 환경을 지키는 실천과 일하는 사람의 땀을 존중하는 마음이 함께 담겨 있다”며 “환경보전이 취약계층의 일자리로 이어지고, 그 일자리가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따뜻한 순환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송의원은 “조례는 만드는 것만큼 현장에서 제대로 활용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다회용기 사용이 지역 축제와 각종 행사로 확산되도록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생활밀착형 정책에 담아, 시민의 수고는 덜고 삶의 가치는 더하는 정의롭고 따뜻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송옥란 이천시의원은 리본라인 공익기여지수 전국시의원1위, KBS 기초의원 의정성과 전국2위, 전국 최초 선도 조례 4건등의 성과로 탁월한 정책 역량과 공익을 향한 실천력을 보여주고 있다. 시민의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는 세심함과 이를 제도적 해법으로 완성하는 추진력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바꾸는 의정활동의 모범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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