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태 나주시장, 성북동 화재 피해 현장 점검·긴급 대책회의
- 호남 / 김종오 기자 / 2026-08-10 19:06:53
현장서 애로사항 청취 후 대책회의…금융, 복지, 폐기물 처리 지원 검토
[20260810104052-15601][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갑작스러운 화재로 생업의 터전을 잃은 상인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나주시가 현장 대응에 나섰다.
1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에 따르면 윤병태 나주시장은 지난 8일 피해 현장을 찾아 상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9일에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금융, 복지, 법률, 재난폐기물 처리 등 분야별 지원 방안을 점검하는 등 신속한 피해 수습과 상인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화재는 지난 6일 오전 1시 19분께 성북2길 일원에서 발생해 오전 3시 5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새벽 시간대 화재라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2동과 9개 점포가 피해를 보았으며 소방서 추산 피해 규모는 3억 8천만 원으로 상인들의 생업에도 큰 어려움이 발생했다.
윤 시장은 지난 8일 피해 상인들을 직접 만나 위로를 전하고 영업 중단에 따른 어려움과 복구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 사항을 세심하게 청취했다.
현장에서는 화재와 관련한 법률 지원을 비롯해 생계유지를 위한 금융지원, 현장 정리를 위한 임시 휴식 공간 마련, 재난폐기물 처리 등 피해 상인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한 다양한 건의 사항이 제시됐다.
나주시는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관계부서와 협의를 거쳐 지원 가능한 사항을 신속히 검토하고 피해 상인들이 활용할 수 있는 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등의 지원제도를 적극 연계하기로 했다.
윤 시장은 현장 방문에 이어 지난 9일 ‘성북동 상가화재 긴급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피해 현황과 상인들의 건의 사항을 공유하는 한편 부서별 지원 가능 사업과 향후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우선 화재 피해 소상공인이 긴급경영안정자금과 특별보증 등 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금융지원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재창업이 필요한 피해 상인에게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희망리턴패키지 등 재기지원 사업을 연계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또한 피해 정도와 소득·재산 기준 등을 충족하는 경우 긴급복지지원제도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복지 부서와 연계하고 화재 잔재물 등 재난폐기물 처리는 현장 여건을 종합적으로 살펴 관련 부서와 협의해 지원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화재로 인한 보험금 청구 등 개인 법률문제에 대해서는 나주시 고문변호사 자문을 통한 무료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삶의 터전이자 생업의 현장을 잃은 상인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무엇보다 피해 상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책을 신속하게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피해 상인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고 다시 생업에 나설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활용 가능한 지원제도를 적극 연계하고 시에서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최대한 찾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며 “복구가 마무리되고 상인들이 다시 일어설 때까지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1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에 따르면 윤병태 나주시장은 지난 8일 피해 현장을 찾아 상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9일에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금융, 복지, 법률, 재난폐기물 처리 등 분야별 지원 방안을 점검하는 등 신속한 피해 수습과 상인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화재는 지난 6일 오전 1시 19분께 성북2길 일원에서 발생해 오전 3시 5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새벽 시간대 화재라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2동과 9개 점포가 피해를 보았으며 소방서 추산 피해 규모는 3억 8천만 원으로 상인들의 생업에도 큰 어려움이 발생했다.
윤 시장은 지난 8일 피해 상인들을 직접 만나 위로를 전하고 영업 중단에 따른 어려움과 복구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 사항을 세심하게 청취했다.
현장에서는 화재와 관련한 법률 지원을 비롯해 생계유지를 위한 금융지원, 현장 정리를 위한 임시 휴식 공간 마련, 재난폐기물 처리 등 피해 상인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한 다양한 건의 사항이 제시됐다.
나주시는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관계부서와 협의를 거쳐 지원 가능한 사항을 신속히 검토하고 피해 상인들이 활용할 수 있는 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등의 지원제도를 적극 연계하기로 했다.
윤 시장은 현장 방문에 이어 지난 9일 ‘성북동 상가화재 긴급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피해 현황과 상인들의 건의 사항을 공유하는 한편 부서별 지원 가능 사업과 향후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우선 화재 피해 소상공인이 긴급경영안정자금과 특별보증 등 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금융지원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재창업이 필요한 피해 상인에게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희망리턴패키지 등 재기지원 사업을 연계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또한 피해 정도와 소득·재산 기준 등을 충족하는 경우 긴급복지지원제도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복지 부서와 연계하고 화재 잔재물 등 재난폐기물 처리는 현장 여건을 종합적으로 살펴 관련 부서와 협의해 지원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화재로 인한 보험금 청구 등 개인 법률문제에 대해서는 나주시 고문변호사 자문을 통한 무료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삶의 터전이자 생업의 현장을 잃은 상인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무엇보다 피해 상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책을 신속하게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피해 상인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고 다시 생업에 나설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활용 가능한 지원제도를 적극 연계하고 시에서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최대한 찾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며 “복구가 마무리되고 상인들이 다시 일어설 때까지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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