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열 원주시장, 월례조회 타파! 일하는 조직문화 혁신 추진
- 강원/제주 / 최제구 기자 / 2026-07-23 08:25:32
불필요한 행정 타파 및 시민 중심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코리아 이슈저널=최제구 기자] 원주시는 시민 중심의 일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불필요한 행정 절차와 관행을 과감히 개선하고, 공직자들이 시민을 위한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에 나선다.
그 첫 번째 실천 변화로 매월 백운아트홀에서 개최하던 월례조회를 실시하지 않고, 온라인 업무게시판을 통해 시정의 주요 방향과 당부사항을 정례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이는 데 따른 시간과 이동 부담을 줄이고, 행정력을 시민을 위한 업무에 보다 집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형식적인 절차는 과감히 줄이는 대신, 온라인 소통을 강화해 시정 방향과 주요 현안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공유할 계획이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새올행정게시판을 통해 직원들에게 월례조회를 실시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알리며, 불필요한 관행에서 벗어나 꼭 필요한 일에 집중하는 조직문화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아울러 업무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사항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언제든지 메신저(쪽지)를 통해 적극적으로 제안해 줄 것을 요청하는 등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변화를 주문했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모든 행정의 중심에는 시민이 있다.”라며 “시민주권시대에 걸맞게 불필요한 행정과 관행을 과감히 개선하고, 공직자들이 시민을 위한 일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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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청 |
[코리아 이슈저널=최제구 기자] 원주시는 시민 중심의 일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불필요한 행정 절차와 관행을 과감히 개선하고, 공직자들이 시민을 위한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에 나선다.
그 첫 번째 실천 변화로 매월 백운아트홀에서 개최하던 월례조회를 실시하지 않고, 온라인 업무게시판을 통해 시정의 주요 방향과 당부사항을 정례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이는 데 따른 시간과 이동 부담을 줄이고, 행정력을 시민을 위한 업무에 보다 집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형식적인 절차는 과감히 줄이는 대신, 온라인 소통을 강화해 시정 방향과 주요 현안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공유할 계획이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새올행정게시판을 통해 직원들에게 월례조회를 실시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알리며, 불필요한 관행에서 벗어나 꼭 필요한 일에 집중하는 조직문화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아울러 업무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사항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언제든지 메신저(쪽지)를 통해 적극적으로 제안해 줄 것을 요청하는 등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변화를 주문했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모든 행정의 중심에는 시민이 있다.”라며 “시민주권시대에 걸맞게 불필요한 행정과 관행을 과감히 개선하고, 공직자들이 시민을 위한 일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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