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서관, 9일 '경기인문살롱' 개최. 문학과지성사 이광호 대표 초청 강연
- 문화 / 김윤영 기자 / 2026-06-08 08:30:12
9일 ‘한강 문학과 한국 콘텐츠의 세계화’ 주제 인문 강연 진행
[코리아 이슈저널=김윤영 기자] 경기도서관은 9일 오후 7시 지하 1층 플래닛경기홀에서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 ‘경기인문살롱’을 열고, 이광호 문학과지성사 대표 초청 강연을 진행한다.
경기인문살롱은 책읽는광교포럼이 주최하고 경기도서관이 주관하는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으로, 문학과 경제, 과학, 철학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와 함께 동시대 이슈를 인문학적으로 살펴본다. 매월 두 번째 화요일 오후 7시 경기도서관 플래닛경기홀에서 개최되며, 강연 2주 전부터 경기도서관 누리집에서 청소년 이상 경기도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광호 대표는 한강 작가의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를 바탕으로 ‘한강 문학과 한국 콘텐츠의 세계화’를 이야기할 계획이다.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 “도민들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공론의 장으로 경기인문살롱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서관은 연말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경기인문살롱을 이어간다. 7월에는 박영범 전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경제를 주제로 강연하며, 8월에는 이택광 경희대학교 교수가 문화비평을 다룬다. 9월에는 이정모 펭귄각종과학관 관장이 과학을 주제로 강연하고, 10월에는 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가 ESG를 주제로 도민과 만난다.
이어 11월에는 이주향 수원대학교 교수가 철학을, 12월에는 송승철 전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이 문학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 |
| ▲ 포스터 |
[코리아 이슈저널=김윤영 기자] 경기도서관은 9일 오후 7시 지하 1층 플래닛경기홀에서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 ‘경기인문살롱’을 열고, 이광호 문학과지성사 대표 초청 강연을 진행한다.
경기인문살롱은 책읽는광교포럼이 주최하고 경기도서관이 주관하는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으로, 문학과 경제, 과학, 철학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와 함께 동시대 이슈를 인문학적으로 살펴본다. 매월 두 번째 화요일 오후 7시 경기도서관 플래닛경기홀에서 개최되며, 강연 2주 전부터 경기도서관 누리집에서 청소년 이상 경기도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광호 대표는 한강 작가의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를 바탕으로 ‘한강 문학과 한국 콘텐츠의 세계화’를 이야기할 계획이다.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 “도민들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공론의 장으로 경기인문살롱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서관은 연말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경기인문살롱을 이어간다. 7월에는 박영범 전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경제를 주제로 강연하며, 8월에는 이택광 경희대학교 교수가 문화비평을 다룬다. 9월에는 이정모 펭귄각종과학관 관장이 과학을 주제로 강연하고, 10월에는 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가 ESG를 주제로 도민과 만난다.
이어 11월에는 이주향 수원대학교 교수가 철학을, 12월에는 송승철 전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이 문학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