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서구, ‘큰아빠·큰엄마’ 따뜻한 동행 이어가
- 호남 / 김종오 기자 / 2026-06-18 09:20:21
지역사회 어른들, 한부모·조손가정 아동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한부모·조손가정 아동에게 또 하나의 가족이 되어주는 ‘큰아빠·큰엄마’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큰아빠·큰엄마’ 활동은 지역사회 어른들이 한부모·조손가정 아동에게 정서적 지지와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아버지의 역할이 필요한 아동들에게는 든든한 어른이 되어 함께 시간을 보내고 고민을 나누며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
이들의 따뜻한 인연은 사례관리가 종료된 이후에도 이어지고 있다.
큰아빠·큰엄마는 아동들과 꾸준히 만나 진로와 일상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성장 과정을 함께하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김덕관 ㈜광주오피스넥스 대표는 지난 2022년부터 드림스타트 큰아빠로 활동하며 아동들과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체험활동 지원과 드림스타트 프로그램 참여는 물론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으로 아이들의 성장을 함께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서구는 오는 20일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큰아빠·큰엄마, ㈜광주오피스넥스 직원들과 함께 전북 고창 만돌해변에서 갯벌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년부터 이어져 온 갯벌체험은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도 김덕관 대표와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나눔과 연대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아이들에게는 언제나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응원해 주는 어른이 곁에 있다는 사실이 큰 힘이 된다”며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오랜 시간 따뜻한 동행을 이어오고 있는 김덕관 대표와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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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광역시서구청 |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한부모·조손가정 아동에게 또 하나의 가족이 되어주는 ‘큰아빠·큰엄마’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큰아빠·큰엄마’ 활동은 지역사회 어른들이 한부모·조손가정 아동에게 정서적 지지와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아버지의 역할이 필요한 아동들에게는 든든한 어른이 되어 함께 시간을 보내고 고민을 나누며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
이들의 따뜻한 인연은 사례관리가 종료된 이후에도 이어지고 있다.
큰아빠·큰엄마는 아동들과 꾸준히 만나 진로와 일상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성장 과정을 함께하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김덕관 ㈜광주오피스넥스 대표는 지난 2022년부터 드림스타트 큰아빠로 활동하며 아동들과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체험활동 지원과 드림스타트 프로그램 참여는 물론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으로 아이들의 성장을 함께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서구는 오는 20일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큰아빠·큰엄마, ㈜광주오피스넥스 직원들과 함께 전북 고창 만돌해변에서 갯벌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년부터 이어져 온 갯벌체험은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도 김덕관 대표와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나눔과 연대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아이들에게는 언제나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응원해 주는 어른이 곁에 있다는 사실이 큰 힘이 된다”며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오랜 시간 따뜻한 동행을 이어오고 있는 김덕관 대표와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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