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경완 남해군수, 중현노인대학 특강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9-15 09:20:17
‘삶이 꽃피는 정원의섬, 남해’주제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류경완 남해군수는 14일 중현노인대학에서 80여 명의 노인대학생을 대상으로‘삶이 꽃피는 정원의 섬, 남해’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류경완 군수는 강연에서 다가오는 남해-여수 해저터널 시대를 맞이하여, 남해군이 이미 갖추고 있는 훌륭한 자연경관과 지역 조건을 활용해 섬 전체를 거대한 정원 네크워크로 발전시키겠다는 청사진을 설명했다.
특히 이번 정원 조성사업이 단순한 꽃 심기나 경관 개선에 그치지 않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6차 산업’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정원을 중심으로 관광, 숙박, 체험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관광객이 남해에 더 오래 머물도록 하고, 이를 통해 군민들의 소득을 높여 더욱 살기 좋은 남해를 만들겠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류경완 남해군수는 “우리가 지켜온 아름다운 남해를 더욱 잘 가꾸어 다음 세대에 물려주기 위해서는 내 집앞 한 평 정원부터 가꾸는 군민여러분들의 애정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행정에서 앞장서고 군민 여러분이 힘을 보태어, 주민이 함께 만드는 진정한 정원의 섬을 만들어 가자”고 밝혔다.
한편, 중현노인대학은 매주 월요일 노래교실, 건강체조, 건강댄스, 중창, 그라운드골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배움의 터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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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경완 남해군수, 중현노인대학 특강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류경완 남해군수는 14일 중현노인대학에서 80여 명의 노인대학생을 대상으로‘삶이 꽃피는 정원의 섬, 남해’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류경완 군수는 강연에서 다가오는 남해-여수 해저터널 시대를 맞이하여, 남해군이 이미 갖추고 있는 훌륭한 자연경관과 지역 조건을 활용해 섬 전체를 거대한 정원 네크워크로 발전시키겠다는 청사진을 설명했다.
특히 이번 정원 조성사업이 단순한 꽃 심기나 경관 개선에 그치지 않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6차 산업’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정원을 중심으로 관광, 숙박, 체험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관광객이 남해에 더 오래 머물도록 하고, 이를 통해 군민들의 소득을 높여 더욱 살기 좋은 남해를 만들겠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류경완 남해군수는 “우리가 지켜온 아름다운 남해를 더욱 잘 가꾸어 다음 세대에 물려주기 위해서는 내 집앞 한 평 정원부터 가꾸는 군민여러분들의 애정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행정에서 앞장서고 군민 여러분이 힘을 보태어, 주민이 함께 만드는 진정한 정원의 섬을 만들어 가자”고 밝혔다.
한편, 중현노인대학은 매주 월요일 노래교실, 건강체조, 건강댄스, 중창, 그라운드골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배움의 터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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