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폐회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2-10 10:00:34
주요업무 점검, 조례안 심의 및 지역 현안 자유발언 이어져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충주시의회는 10일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00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3일부터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 충주시의회는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통해 시의 주요 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의원들은 시민 중심의 행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정책 전반에 대해 활발한 질의와 폭넓은 의견을 제시하며 시정 전반을 면밀히 살폈다.
또한, ‘충주시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충주시 중학생 진로탐험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13건과 ‘'충북형 지역성장펀드'출자 동의안’ 등 기타안건 6건을 처리했다.
이날 자유발언에서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을 내놓았다.
고민서 의원은 생활 속 2차전지 확산에 따른 안전관리 공백과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고, 이두원 의원은 서부노인복지관 건립을 촉구했다.
곽명환 의원은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한 시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고, 정용학 의원은 필수의료 공백문제의 해결과 공공보건의료 안전망 강화를 요구했다.
김낙우 의장은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통해 시정 전반을 꼼꼼히 점검했다”며, “논의된 사항들이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부의 책임 있는 이행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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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시의회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충주시의회는 10일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00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3일부터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 충주시의회는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통해 시의 주요 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의원들은 시민 중심의 행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정책 전반에 대해 활발한 질의와 폭넓은 의견을 제시하며 시정 전반을 면밀히 살폈다.
또한, ‘충주시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충주시 중학생 진로탐험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13건과 ‘'충북형 지역성장펀드'출자 동의안’ 등 기타안건 6건을 처리했다.
이날 자유발언에서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을 내놓았다.
고민서 의원은 생활 속 2차전지 확산에 따른 안전관리 공백과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고, 이두원 의원은 서부노인복지관 건립을 촉구했다.
곽명환 의원은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한 시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고, 정용학 의원은 필수의료 공백문제의 해결과 공공보건의료 안전망 강화를 요구했다.
김낙우 의장은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통해 시정 전반을 꼼꼼히 점검했다”며, “논의된 사항들이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부의 책임 있는 이행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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