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존중과 소통으로 청렴 온도 높인다” 전 직원 대상 청렴 특강 실시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9-01 10:10:08
사례로 배우는 촘촘한 청렴⋯전 직원 청렴 특강 성료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부산진구는 지난 31일 기관 내 청렴 가치를 확산하고 상호 존중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청렴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지방자치단체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청렴 전문 강사인 계명대 장재성 교수가 강사로 나서 행정학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일선 현장의 갈등 상황과 실천 방안을 입체적으로 풀어내 직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특히 최근 공직사회의 주요 화두인 ‘갑질‧을질 근절’을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세대와 직급 간 시각 차이에서 발생하는 오해를 줄이고, 인격적 존중과 배려에 기반한 소통법이 조직 성장의 핵심 동력임을 확인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김영욱 구청장은 “행정의 신뢰는 공직자의 청렴함과 건강한 조직문화에서 시작된다”라며,“이번 교육을 계기로 내부 소통을 강화하고, 구민에게 한층 당당하고 청렴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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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례로 배우는 촘촘한 청렴⋯전 직원 청렴 특강 성료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부산진구는 지난 31일 기관 내 청렴 가치를 확산하고 상호 존중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청렴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지방자치단체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청렴 전문 강사인 계명대 장재성 교수가 강사로 나서 행정학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일선 현장의 갈등 상황과 실천 방안을 입체적으로 풀어내 직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특히 최근 공직사회의 주요 화두인 ‘갑질‧을질 근절’을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세대와 직급 간 시각 차이에서 발생하는 오해를 줄이고, 인격적 존중과 배려에 기반한 소통법이 조직 성장의 핵심 동력임을 확인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김영욱 구청장은 “행정의 신뢰는 공직자의 청렴함과 건강한 조직문화에서 시작된다”라며,“이번 교육을 계기로 내부 소통을 강화하고, 구민에게 한층 당당하고 청렴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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