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주민공청회 개최
- 충청 / 홍종수 기자 / 2026-09-11 10:10:08
‘모두의 일상 잇는 돌봄도시’ 목표… 다양한 현장 목소리 청취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대전 서구는 대전서구문화원에서 주민 및 사회복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2027~2030)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1인 가구의 급증과 고령화 등 지역사회의 변화와 주민 욕구에 대응코자 마련됐다.
먼저 이상우 교수가 주민 의견을 수렴해 만들어진 지역사회보장계획안에 대해 발표했다.
전문가 회의 및 표적집단면접 등을 거쳐 마련된 지역사회보장계획안은 ‘모두의 일상을 잇는 돌봄도시 서구’라는 목표 아래, 9대 추진 전략 51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됐다.
주요 추진 전략은 △사회적 고립 없는 촘촘한 돌봄 도시 조성 △생애 전환기 맞춤형 역량·자립·일자리 지원 △생활권 중심 건강한 일상과 여가·문화 증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복지서비스 구현 등이다.
구는 계획안 발표 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으며, 계획안에 해당 내용을 보완해 이달 중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를 거쳐 대전시로 제출할 계획이다.
전문학 청장은 “오늘 공청회에서 구민 여러분이 내어주신 귀중한 지혜와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겠다”며 “단 한 명의 구민도 소외되지 않도록 따뜻하고 촘촘한 복지 도시 서구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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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문화원에서 열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주민공청회 현장 |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대전 서구는 대전서구문화원에서 주민 및 사회복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2027~2030)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1인 가구의 급증과 고령화 등 지역사회의 변화와 주민 욕구에 대응코자 마련됐다.
먼저 이상우 교수가 주민 의견을 수렴해 만들어진 지역사회보장계획안에 대해 발표했다.
전문가 회의 및 표적집단면접 등을 거쳐 마련된 지역사회보장계획안은 ‘모두의 일상을 잇는 돌봄도시 서구’라는 목표 아래, 9대 추진 전략 51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됐다.
주요 추진 전략은 △사회적 고립 없는 촘촘한 돌봄 도시 조성 △생애 전환기 맞춤형 역량·자립·일자리 지원 △생활권 중심 건강한 일상과 여가·문화 증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복지서비스 구현 등이다.
구는 계획안 발표 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으며, 계획안에 해당 내용을 보완해 이달 중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를 거쳐 대전시로 제출할 계획이다.
전문학 청장은 “오늘 공청회에서 구민 여러분이 내어주신 귀중한 지혜와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겠다”며 “단 한 명의 구민도 소외되지 않도록 따뜻하고 촘촘한 복지 도시 서구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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