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운 천안시 서북구청장, 무더위쉼터 현장점검 나서

충청 / 홍종수 기자 / 2026-08-11 10:15:11
쉼터 어르신 안부 및 시설 운영현황 등 살펴 [20260811091710-21076][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천안시 서북구는 정규운 서북구청장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무더위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고 11일 밝혔다.

정 구청장은 마을회관 등 무더위쉼터 10개소에 방문해 냉방기기의 정상가동 여부 등 시설 운영현황을 살피고,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청취했다.

이와 함께 쉼터를 이용 중인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무더운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정규운 서북구청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폭염의 기세가 해가 거듭될수록 강해지고 있는 만큼 시민들이 무더운 여름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보낼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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