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경진대회 개최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7-06 10:20:26
음식물쓰레기 줄이면 수수료 최대 70% 감면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대구 동구청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문화 확산과 자원순환 실천을 위해 7월부터 9월까지 ‘2026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RFID 기반 종량기 및 감량기를 사용 중인 공동주택 88개소를 대상이며, 평가는 지난해 같은 기간(7~9월) 대비 △공동주택 전체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률 △세대 평균 배출량 감량률 △공동주택 자체 홍보 및 감량 실천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진행한다.
평가 결과에 따라 우수 공동주택 5개소를 선정하며, 최우수상 1개 단지는 처리 수수료의 70%를(감면액 최대 70만원), 우수상 2개 단지는 50%(최대 50만원), 장려상 2개 단지는 30%(최대 40만원)을 각각 감면한다.
한편, 지난해 3개월간 진행된 경진대회에는 5만 6천여 세대가 참여해 음식물쓰레기 약 116톤을 감량하는 등 세대 평균 배출량을 전년 같은 기간보다 2.54kg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음식물쓰레기 감량은 필요한 만큼만 구매하고, 먹을 만큼만 조리하는 생활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 중심의 자원순환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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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대회 포스터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대구 동구청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문화 확산과 자원순환 실천을 위해 7월부터 9월까지 ‘2026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RFID 기반 종량기 및 감량기를 사용 중인 공동주택 88개소를 대상이며, 평가는 지난해 같은 기간(7~9월) 대비 △공동주택 전체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률 △세대 평균 배출량 감량률 △공동주택 자체 홍보 및 감량 실천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진행한다.
평가 결과에 따라 우수 공동주택 5개소를 선정하며, 최우수상 1개 단지는 처리 수수료의 70%를(감면액 최대 70만원), 우수상 2개 단지는 50%(최대 50만원), 장려상 2개 단지는 30%(최대 40만원)을 각각 감면한다.
한편, 지난해 3개월간 진행된 경진대회에는 5만 6천여 세대가 참여해 음식물쓰레기 약 116톤을 감량하는 등 세대 평균 배출량을 전년 같은 기간보다 2.54kg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음식물쓰레기 감량은 필요한 만큼만 구매하고, 먹을 만큼만 조리하는 생활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 중심의 자원순환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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