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치매안심센터, ‘자연 속 체험’ 치유프로그램
- 호남 / 김종오 기자 / 2026-06-12 10:30:21
창포마을서 만들기 체험, 황톳길 걷기, 치유 텃밭 활동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완주군치매안심센터가 지난 11일 완주창포마을(농어촌인성학교)에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정상군 및 치매고위험군 40여 명을 대상으로 ‘기억새봄 인지활력’ 자연 속 치유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친화적 환경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인지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치매예방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창포 비누와 방향제, 천연 창포 샴푸 만들기 등 다양한 만들기 체험과 황톳길 걷기, 치유 텃밭 체험 등 자연 속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치매예방체조 프로그램을 통해 신체활동을 증진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미숙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치유자원을 활용한 야외 치유프로그램을 진행하여 군민들의 치매예방과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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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매고위험군치유프로그램 |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완주군치매안심센터가 지난 11일 완주창포마을(농어촌인성학교)에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정상군 및 치매고위험군 40여 명을 대상으로 ‘기억새봄 인지활력’ 자연 속 치유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친화적 환경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인지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치매예방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창포 비누와 방향제, 천연 창포 샴푸 만들기 등 다양한 만들기 체험과 황톳길 걷기, 치유 텃밭 체험 등 자연 속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치매예방체조 프로그램을 통해 신체활동을 증진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미숙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치유자원을 활용한 야외 치유프로그램을 진행하여 군민들의 치매예방과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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